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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김광규와 데프콘이 결혼정보회사를 찾았다.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중인 데프콘의 제안으로 김광규는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상담을 받았다. 두 사람은 컨설턴트와 진지한 상담 끝에 한 명씩 이상형 리스트를 작성했다.
김광규는 “직모 머리카락에 머리숱이 많은 여자가 좋다”며 이상형 1순위로 꼽았다. 또한 “섹시한 여자가 이상형이다”라고 수줍게 밝혔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김광규는 계속해서 기상천외한 이상형 조건을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관찰 예능’의 선두주자 [나 혼자 산다]는 출연자가 특정한 미션이나 설정 없이 삶을 그대로 노출함으로서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최근에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등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자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광규의 모습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2일(금) 밤 11시 20분에 만나볼 수 있다.
김태원, 자살 방지 프로젝트를 위해 프리허그를 펼치다!
김태원이 자살 방지를 위한 프리허그를 펼쳐 화제다.
김태원은 현재 ‘청소년 자살 방지를 위한 모임’에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라 좋은 취지를 더 알릴 겸 직접 거리로 나아가 프리허그를 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로 했다.
지난주 김태원은 명동, 홍대, 노량진 거리 등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시민들과 만나 프리허그를 했으며 어린 학생들에게 그 자리에서 고민 상담을 해주는 등 ‘국민 멘토’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미 김태원의 프리허그는 목격담과 사진으로 알려지며 녹화 당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김태원은 자살하는 사람들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태어나는 날을 내가 모르듯이 떠나는 날도 본인이 몰라야 한다”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고.
김태원이 시민들과 함께한 프리허그 행사를 담은 MBC [나 혼자 산다]는 2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이지선,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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