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MBC [컬투의 베란다쇼]가 여름철 최고의 고민, 냄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여자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순간 1위는 바로 ‘고약한 그녀의 체취’. 한편 키스 중 홀딱 깨는 순간 2위는 ‘남자들의 입냄새’. 이처럼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으니 그건 바로 냄새다.
덥고 습한 날씨에 겨드랑이, 발, 정수리까지 끈적하게 젖어드는 땀 때문에 ‘냄새 주의보’가 내려졌다. 완벽한 미녀 기네스 펠트로와 안젤리나 졸리도 피해갈 수 없다는 냄새의 원인과 해결 방법은 무엇일까? [컬투의 베란다쇼]에서 여름철 최고의 고민, 냄새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친다.
사람이면 누구나 자신만의 냄새를 가지고 있지만 과하면 고통이 되는 법이다. 몸에서 풍기는 악취로 고민하는 세 사람이 어렵게 용기를 내 [컬투의 베란다쇼]에 출연했다. 여신 같은 미모의 여고생이지만 여름이면 교복 셔츠가 누렇게 물든다는 ‘겨드랑이 냄새 고민 소녀’ 원유빈 양은 5시간을 상경해 출연했다. 또한 입에서 풍긴다는 냄새로 합천을 장악한 ‘입냄새 고민 소년’ 염사민 군과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라면 빙초산에도 발을 담근 적이 있을 정도로 고약한 발냄새로 청국장집에서도 쫓겨났다는 ‘전설의 발냄새 청년’ 김진성 씨도 출연한다. 스튜디오를 냄새로 가득 채운 세 출연자는 그 동안 냄새로 인해 겪었던 사건들을 전하고 [컬투의 베란다쇼]에서 특별히 제조한 몸냄새 향수 특별 체험까지 했다.
한편 미모의 피부과 의사 김연진 원장이 출연해 냄새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려준다. 발, 겨드랑이 등 특정 부위만 유달리 냄새가 심한 이유와, 여자들은 남자의 겨드랑이 냄새를 좋아한다는 속설 등 [컬투의 베란다쇼]에서 여름철 최대 고민 몸냄새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밝힌다.
냄새에 대한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컬투의 베란다쇼]는 오는 7월 31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