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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미녀스타 ‘후지이 미나’, 정준하와 멜로연기 도전!
정준하가 MBC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아내 ‘니모’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힌다.
정준하는 열 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아내 ‘니모’에게 첫눈에 반했던 운명적인 만남부터, 한국과 일본을 오갔던 비밀데이트 등 노총각 개그맨의 결혼 성공스토리를 낱낱이 공개한다. [무한도전]에서 ‘정준하 장가보내기 프로젝트’가 진행될 정도로 정준하와 아내 ‘니모’에 관한 사연은 많은 이들의 관심사였다.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성공한 정준하의 연애스토리에는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에서 FT아일랜드 이홍기의 가상 아내로 출연했고, ‘제17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PiFan)’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후지이 미나가 아내 ‘니모’ 역할을 맡아 뛰어난 멜로 연기를 선보였다.
후지이 미나는 이른 아침, 김포공항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폭풍눈물연기를 선보여 스태프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그녀와 처음 호흡을 맞춘 정준하 역시 뮤지컬과 시트콤에서 다져진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층 더 실감나는 극을 완성시켰다.
김성주, 7년 만에 MBC 앵커로 복귀?!
김성주가 7년 만에 [MBC 뉴스데스크]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스토리쇼 화수분]은 MC가 앵커가 되어, 스타의 사연 또는 시청자의 재미있고 감동있는 사연을 선보이는 ‘드라마와 뉴스가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MBC 뉴스데스크]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방송인 김성주는 “아나운서 시절 평소에 꼭 앉아보고 싶었던 자리였는데, 퇴사하고 나서야 소원을 풀게 되었다”며 [MBC 뉴스데스크]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성주는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함께 활동중인 연기파 배우 성동일에게 직접 연기를 배우는 등 연기수업에 한창이라는 후문이다.
얼룩진 사건사고 대신 세상을 밝게 하는 이야기를 전하는 MBC [스토리쇼 화수분]은 8월 1일(목)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서창만 연출 : 정창영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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