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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매거진]의 ‘안방마님’ 이재은 아나운서가 미국 메이저리그에 떴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한국인의 날’을 맞은 LA 다저스타디움을 찾아 이날 맞대결을 펼칠 추신수, 류현진 선수와 단독 인터뷰를 갖는다.
세기의 맞대결을 앞두고 두 선수는 어떤 생각을 털어놨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밖에 올 시즌 LPGA 메이저대회 3연승을 기록하며 사상 최초 캘린더 그랜드슬램을 앞둔 ‘골프여제’ 박인비를 만나보고, 16년만에 아시아 정상을 노리는 남자 농구 대표팀을 찾아간다.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소식으로 꾸며지는 [스포츠 매거진]은 27일(토) 밤 1시 25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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