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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조정치-정인 커플이 최근 증권가에서 돌고있는 루머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조정치-정인 커플은 연애 11년 만에 울릉도로 바캉스를 떠났다. 두 사람은 울릉도로 향하는 배 안에서 평소 존경하는 가수로 이장희를 꼽으며 “울릉도에서 살고 있는 이장희 선생님 댁에 방문하고 싶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했다.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던 두 사람은 얼마 전, 증권가 루머에 올랐던 ‘인턴 여기자를 따라다니는 연예인 E군’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증권가 루머로 인해 두 사람 사이에서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흘렀고, 결국 정인은 조정치의 휴대폰을 몰래 뒤져보며 의심을 시작했다.
김태원, 고준희-정진운 커플에게 “미국으로 떠나라!” 조언! 이유는?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고준희-정진운 커플이 ‘국민할매’ 김태원을 만났다.
고준희-정진운 커플은 자신들만의 커플송 만들기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현재까지 러브스토리를 노래로 만들기로 했다. 그 과정에서 남편 진운이 멘토이자 스승으로 모시는 김태원을 찾아가 작사, 작곡은 물론 결혼생활 전반에 관한 조언을 들었다.
김태원은 진심어린 조언을 하던 도중 고준희-정진운 커플에게 “미국으로 떠나라”, “첫사랑은 감옥살이다” 등 다소 이해하기 힘든 조언으로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또한 김태원은 아내와의 결혼생활 이야기를 들려주며 진지한 조언을 했고, 이에 고준희는 “몸은 정진운, 마음은 김태원이 이상형이다”라고 말해 진운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태민, 박력남 변신! 손나은 손잡은 후 “손 놓기 싫다” 고백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태민이 박력남으로 변신했다.
태민-나은 커플은 번지점프와 화보촬영 등 본인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두 차례 손을 잡았었다. 그런데 얼마 전, 식사를 하던 중 태민에 의해 자의로 손을 잡게 됐다. 나은의 손을 잡은 태민은 “손 놓기 싫다”고 말하며 “땀날 때까지 잡아보고 싶다”며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태민의 박력 넘치는 행동에 나은은 수줍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샤이니의 일본 활동과 에이핑크의 컴백으로 한 달 동안 떨어져 있게 된 태민-나은 커플은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애절한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는 오는 27일(토) 오후 5시 5분에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황교진,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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