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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아내 앞에서 아내를 향한 노래 열창! - 실제 경험 바탕으로 한 경처가 송 ‘벌벌벌’ 선보여!
가수 김흥국이 부인에게 바치는 노래 ‘벌벌벌’을 선보였다.
‘애처가 특집’으로 꾸며진 MBC [세바퀴]에 가수 김흥국이 아내 윤태영과 함께 출연했다. 기러기 아빠로 알려진 김흥국은 오랜만에 함께 방송에 출연한 고마움에 아내에게 노래를 바쳤다. 그 노래는 바로 아내를 위해 만든 노래로 알려진 2008년 발표한 앨범 ‘사나이 가는길’에 있는 경처가 송 ‘벌벌벌’.
하지만, 노래가 시작되면서 로맨틱한 분위기가 반전됐다. 김흥국의 실제 경험이 반영된 가사내용에 출연자들이 웃음을 터뜨린 것. ‘딸랑딸랑 미안해요 잘못했어요’ 라는 공손한 사과로 시작된 노래는 ‘왕비마마 내게 말씀하셨네’, ‘나는 영원토록 당신 종인데’라는 아내를 향한 극존칭으로 이어졌다.
이어, ‘나 만나기 전에 그 남자 어느 정도 사이였는지 쓸데없이 묻다가 일만 커졌네’ 등 공감할 수 있는 내용까지 이어지면서 남자 출연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김흥국이 아내를 위해 블랙 다이아몬드를 선물한 이벤트가 공개되는 ‘애처가 특집’ MBC [세바퀴]는 27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세바퀴] 방송 복귀 박미선, ‘순풍 산부인과’ 이창훈과 재회! - 박미선, “나도 한 살 어린데 송혜교에게만 오빠라고 부르라고 해!” 폭로
다리부상으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웠던 MBC [세바퀴]의 안방마님 박미선이 돌아왔다.
2주 만에 돌아온 박미선이 가장 주목한 사람은 바로 새로운 고정 게스트 이창훈이었다.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 함께 출연한 이후 15년 만에 재회한 것.
박미선은 반가운 인사 후 바로 서운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순풍 산부인과] 촬영 당시, 어린 송혜교와 허영란에게만 오빠라고 부르라고 하고, 한 살 어린 자신에게는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 이에 이창훈은 “누나인 줄 알았다. 박영규 선배님과 항상 같이 있어서 동갑인 줄 알았다”고 말해 박미선을 더욱 서운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휘재는 박미선이 병원에 입원한 당시 남편 이봉원이 만취 상태로 병원에 왔던 이야기를 폭로해 박미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돌아온 안방마님 박미선을 만날 수 있는 [세바퀴]는 ‘애처가 특집’으로 김흥국&윤태영 부부, 주영훈&이윤미 부부, 차광수&강수미 부부, 김세아&김규식 부부가 출연했다. 방송은 27일(토) 밤 11시 15분.
주영훈, “처갓집에 가서 아내 이윤미 자랑한다!” - [세바퀴] 녹화 중 아내 이윤미 미모 자랑하다 구박 당해!
주영훈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아내 이윤미 자랑이 화제다.
MBC [세바퀴] ‘애처가 특집’에 출연한 주영훈이 처갓집에서도 아내 이윤미의 자랑을 한다고 털어놨다. 아내가 너무 예뻐서 이윤미를 낳아주신 친정 부모님에게까지 물어본다는 것.
주영훈은 “가끔 제 아내를 보고 있으면 참 예쁘다. 그래서 옆에 계신 장인어른, 장모님께도 진짜 예쁘지 않냐고 물어본다”고 털어놓았다. MC가 “뭐라고 대답을 하세요?”라고 묻자 주영훈은 장모님은 “당연히 내 딸인데 예쁘다”고 하시고, 장인어른은 웃으신다고 답했다.
한편, 아내 이윤미는 “친구들하고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는데 항상 집에서 나만 데리고 논다”고 남편 주영훈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았지만 출연자들의 더 큰 원성을 샀다.
‘애처가 특집’ [세바퀴]에는 ‘연예계 소문난 애처가’ 김흥국&윤태영 부부, 차광수&강수미 부부, 김세아&김규식 부부가 함께 출연해 누가 최고의 애처가인지 겨루었다. 27일(토) 밤 11시 15분 방송.
기획 : 조희진 연출 : 김준현, 이지현 MC : 이휘재, 박미선, 박명수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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