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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진정으로 품격 있게 살아가는 혼자남의 고수를 만난다. 그 첫 번째 대상은 배우 김용건과 방송인 김제동.
그간 쉽게 예능 나들이를 하지 않았던 김용건은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던 이성재와의 인연으로 무지개 모임에 등장했다. 올해로 혼자 산 지 17년차라는 그는 평소의 중후하고 점잖은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적인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또한 대한민국 대표 노총각으로 꼽히는 김제동은 앞서 무지개 회원들과 한 “다음에 우리 집으로 초대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방송에서 한 번도 공개된 적 없었던 서래마을 꼬마요정의 오픈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
그 누구보다 품격 있는 삶을 살아가는 고수들의 안목과 생활을 배우는 시간, [나 혼자 산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편은 오는 26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김용건 ‘나 혼자 산다’ 출연, 위대한 독신의 품격을 보여주다
배우 김용건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위대한 독신의 품격을 공개한다.
[나 혼자 산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편에서 무지개 회원들은 혼자 사는 삶의 고수들을 만나기 위해 두 명의 전설(?)을 모셨다. 그 주인공은 배우 김용건과 방송인 김제동.
특히 올해 68세, 데뷔 46년차인 중년배우 김용건은 평소 중후하고 자상한 신사 이미지에 맞는 독거 17년차 고수의 생활을 공개한다. 김용건과 드라마에서 인연을 쌓은 이성재는 “내가 정말 존경하는 선배님이다. 이 분이 사시는 모습을 보면 다들 깜짝 놀랄 것”이라며 멤버들에게 그를 소개했다.
평소 패션, 그림 등 고품격 취미를 즐기는 김용건의 우아한 취향을 엿본 멤버들은 새로운 세상을 만난 듯 신기해했다는 후문. 김용건이 단골로 찾는 도산공원 근처의 한 카페에서 첫 만남을 가진 이들은 소탈하고 유머러스한 김용건의 매력에 금방 서로 친해져 그를 ‘무지개 모임의 대부’로 칭했다고 한다.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품격 있는 독거남 김용건의 일상은 오는 26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김제동, 서래마을 은밀한 사생활 최초 공개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김제동의 오픈 하우스(?)에 방문했다.
혼자서도 품격 있게 사는 독거 고수를 만나기로 한 멤버들은 첫 번째로 노총각 대표 김제동에게 전화를 걸었고, 김제동이 이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 것.
‘서래마을 꼬마요정’으로 불리는 김제동의 집이 방송에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 그는 아침부터 동네 가게, 부동산, 길거리의 주민들과 빠짐없이 인사를 나누는 평소의 일상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이날 초대받은 무지개 회원들은 김제동이 자주 찾는 단골 장소를 차례로 방문하며 새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김제동이 소개하는 예상치 못한 의외의 장소들에 멤버들은 “이런 취미를 갖고 있다니 놀랍다”, “처음엔 당황했는데 나도 꼭 다시 와보고 싶다”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서래마을 꼬마요정의 실체는 오는 26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이지선,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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