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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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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이널 어드벤처] 최후의 4팀이 펼치는 사이판 레이스! 박진감 넘치는 본격적인 경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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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금) 방송되는 [파이널 어드벤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사이판에서 살아남은 4팀(유상철-김주경, 심권호-장윤경, 조성모-류태준, 줄리엔 강-정가람)의 여섯 번째 도전이 시작된다.

사이판 편은 깊은 바다 속에서 수행해야하는 수중미션, 거대한 몬스터트럭과 경비행기로 육해공을 넘나들며 이동을 해야 하는 다양한 이동수단, 살갗이 타들어가는 듯 내리쬐는 태양 아래에서의 숨 막히는 더위까지 더해져 난이도 높은 레이스가 펼쳐진다.

제작진은 레이스 시작 전 “결승에 한발 다가선 만큼 이번 레이스는 바다에 둘러싸여 있는 사이판의 지형을 최대한 살려 다양하고 좀 더 과감해진 미션과 레이스 루트들을 개발했다”라고 전해 출연자들의 긴장감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가수 조성모, 사이판 첫 오프닝에서 탈락!


사이판에서 진행되는 레이스에서 지난주 1위를 했던 조성모-류태준 팀이 시작 전 꼴등이 확정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사이판에서의 본격적인 첫 레이스가 시작되기 전 오프닝에서 류태준의 옆에서 항상 자리하고 있던 조성모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MC와 다른 참가자들 모두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류태준은 담담하게 “이번 레이스를 쉬는 만큼 체력을 비축해서 다음 일곱 번째 레이스에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결과를 받아들이며 두 배의 점수가 걸린 다음 일곱 번째 레이스에서의 각오를 다졌다.

유상철, 왼쪽 눈 실명! “오른쪽 눈으로 버티고 있다”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카리스마 허당’ 캐릭터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유상철이 왼쪽 눈이 실명된 사실을 밝혔다.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 사이판에서 결승진출권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던 중 유상철이 인터뷰에서 이같이 공개한 것. 그는 망원경으로 다음 미션장소를 확인해야 되는 미션에서 “사실 왼쪽 눈 시력이 거의 안 나온다. 그래도 다행인 게 오른쪽 눈은 아직 시력이 떨어지지 않아서 그나마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상철은 2002년 한일월드컵 때에도 왼쪽 눈의 시력이 없는 상태로 출전해 폴란드전 결승골을 넣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심권호, 훈남오빠 빙의! “오빠만 믿어~”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시종일관 반칙을 일삼아 ‘반칙캐릭터’로 자리매김한 심권호가 사이판 레이스에서 ‘훈남오빠’로 이미지 변신을 했다.

심권호는 이전 레이스에서 이본의 미션가방을 뺏으려고 하고 김주경의 진흙을 훔치는 반칙은 물론, 파트너 장윤경을 배려하지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출연자들의 원성을 샀다.

하지만 사이판에서는 스포츠 정신을 바로잡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심권호는 장윤경이 초반부터 힘들어하자 앞서 달려 미션을 수행했다. 또한 약 5톤 상당의 ‘몬스터 트럭’을 운전하면서 장윤경이 무서워하자 1분 1초가 시급한 레이스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장윤경을 배려해 속도를 조절하는 매너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심권호의 비신사적인 행동에 타박과 잔소리를 늘어놓았던 장윤경은 “이번 레이스에서는 오빠가 정말 듬직했다”며 처음으로 칭찬을 했다.

태국에 이어 초대형 스케일의 레이스가 펼쳐질 사이판 레이스는 오는 7월 26일(금) 밤 10시 MBC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방송된다.

MC : 김성주
출연자 : 유상철-김주경, 심권호-장윤경, 조성모-류태준, 황인영-이본, 토니안-정희철, 줄리엔 강-정가람, 한혜진-류설미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7-24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