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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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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역대 전설들의 귀환! 핵폭탄급 웃음으로 스튜디오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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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수) 방송되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입방정 특집’으로 김흥국, 사유리, 이준, 클라라가 출연한다.

역대 ‘라디오스타’의 레전드 게스트 김흥국, 사유리, 이준 등은 존재감을 입증하듯 서로에 대한 폭탄발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입담대결을 펼쳤다.

3년 만에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흥국이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하자 MC들은 “그런 선글라스는 코디가 해주는 거냐?”며 강한 공격을 시작했다. 이에 김흥국은 “괜찮대서 하나 구했는데, 어둡네?”라며 특유의 능글맞은 미소로 선글라스를 벗었고, 김구라는 “역시 타고난 감각이다”라고 덧붙이며 칭찬했다.

또한, 지난해 2월 출연해 숨겨왔던 끼를 방출하며 예능돌로 주목을 받았던 이준은 방송 이후 새롭게 업데이트 된 에피소드를 쉴 새 없이 쏟아내며 다시 한 번 MC들을 초토화시켰다. 이에 김흥국은 이준을 환자로 표현하며 자신의 예능 후계자로 점찍었다.
한편, 사유리는 김국진과의 어부바 데이트 등 끊임없는 돌발행동으로 MC들을 당황시켰으며, 클라라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대한 도발로 팽팽한 기싸움을 펼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유리, “김나영이랑 방송하기 싫어” 폭탄 발언!


- 사유리, “같은 외국인보다 같은 캐릭터의 김나영이 잘되면 불안해”


사유리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나영과 함께 방송하기 싫다는 폭탄발언을 했다.

최근 공중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외국인 예능스타로 독보적인 입지를 굳힌 사유리는 “요즘 샘해밍턴이 치고 올라오는데, 질투가 나지 않나?”라는 MC의 질문에 “같은 외국인이 잘되고 있는 것보다 낸시랭, 김나영처럼 같은 캐릭터가 잘되고 있으면 불안하다”며 자신의 방송활동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사유리는 “김나영이 애드리브가 세다. 그래서 같이 방송하기 싫다. 김나영! 나랑 같이 방송하지 말자!”라며 김나영을 향한 선전포고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라디오스타’의 레전드 김흥국, 사유리, 이준 그리고 핫한 섹시스타 클라라까지 핵폭탄급 웃음을 예고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입방정 특집’ 편은 24일(수)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전성호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7-24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