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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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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컬투의 베란다쇼] ‘라디오 스타’ 특집 2부, 진정한 라디오 스타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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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컬투의 베란다쇼]는 ‘라디오 스타’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은 ‘라디오 스타’ 특집을 기념해 ‘나도 가수다’의 두 스타, 천엽(추대엽)과 비비킴(김두영)의 공연으로 시작한다. 

[컬투의 베란다쇼] 팀은 MBC 라디오 ‘잠깐만’ 송의 작곡가 서울예술대학의 장기호 교수를 만났다. 장기호 교수는 [일밤-나는 가수다]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었고, 그룹 ‘빛과 소금’의 멤버이기도 하다. 이름처럼 ‘잠깐만’ 방송될 줄 알았던 이 노래가 1990년부터 6만 번 이상 방송되고, 2000명이 넘는 출연진을 배출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모방한 [배칠수의 음악텐트]로 방송계에 입문한 배칠수는 ‘배철수의 짝퉁’이라는 수식어를 스스로 떼어내는 데 성공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최양락을 사칭해 라디오를 대신 진행한 기막힌 사연을 공개한다.

한편, 우리나라 최고의 라디오 정치 드라마 [격동 50년]은 1988년에 시작되어 숱한 외압을 견디며 이제는 역사가 됐다. [격동 50년]의 성우 김종성을 만나 그 때 그 시절의 숨은 이야기를 들어본다. 또한 세대가 바뀌면서 자연스레 사라질 뻔한 ‘우리의 소리’를 끌어 모은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의 최상일 PD를 만나 소중한 우리의 소리를 찾는 험난한 과정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이 시대 진짜 라디오 스타들이 말하는 라디오의 감동은 7월 23일(화) 밤 9시 30분 [컬투의 베란다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예약일시 2013-07-23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