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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금) 방송되는 [기분 좋은 날]에서는 자녀와의 관계개선을 위한 연예계 대표아빠와 아이들의 여행기가 방송된다.
자녀와의 여행에 나선 첫 번째 스타는 딸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크지만 행동은 서투른 개그맨 임혁필과 한현민. 이제는 딸들에게 잘하고 싶다며 명예회복에 나선 두 사람이 선택한 여행지는 경기도 가평이다.
하지만 기뻐할 틈도 없이 그들에게 최대의 난관이 찾아왔다. 아이들에 대한 퀴즈를 푸는 순서가 찾아오자, 당황하기 시작한 두 아빠. 과연 임혁필, 한현민은 딸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밖에 베테랑 아빠 대표로 탤런트 안정훈도 늦둥이 아들 여준이와 여행을 떠나게 됐다. 평소 시골을 가보지 못한 여준이에게 자신의 추억을 알려주고 또 부자만의 새로운 추억을 쌓기 위해 정선을 선택했다는데, 난생 처음 농촌에 간 여준이의 시골 탐방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까?
어색한 아빠에서 100점 아빠로 거듭나기 위한 연예인 아빠들의 고군분투기는 19일(금) 오전 9시 45분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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