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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신인그룹 EXO 앞에서 굴욕 당해!
강타가 과거를 회상하며 허전한 마음을 밝혔다.
19일(금)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것들이 사라졌을 때 생기는 일들을 담아냈다. 강타는 프로듀싱 작업을 위해 SM 엔터테인먼트에 출근했다. 왕년의 강타라면 수백 명의 팬들이 줄지어 그를 기다렸을 테지만 지금은 강타 팬을 단 한 명도 찾아볼 수 없었다.
마침 신인그룹 EXO가 음악 방송을 끝내고 들어왔고, 강타는 선배이자 회사 이사로서 피자를 사주며 조언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타는 EXO를 보며 과거 H.O.T. 시절을 회상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또한 강타는 옛 생각에 젖어 부모님이 계시는 집을 찾아 H.O.T.의 화려했던 과거 영상을 보며 사라진 소녀 팬들을 그리워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사라진 소녀 팬들을 그리워하는 가슴 짠한 강타의 모습을 담은 [나 혼자 산다]는 19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김광규, 백진희를 위해 장어도시락 준비한 사연은?!
19일(금)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것들이 사라졌을 때 생기는 일들을 담아냈다. 김광규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건강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보양식인 장어를 직접 요리하는 정성을 발휘했다.
장어도시락을 완성한 김광규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촬영장에 갔다가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백진희와 오붓하게 장어도시락을 먹기로 했다. 평소 백진희는 방송에 나와 김광규를 이상형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하지만 극중 백진희의 남편으로 등장하고 있는 박서준이 등장해 세 사람이 함께 장어도시락을 즐겼다고. 김광규는 귀한 장어 꼬리를 박서준과 백진희에게 양보하는 등 후배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나 혼자 산다]는 19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이성재, 캐나다에서 귀국 후 눈물 흘린 사연은?
기러기아빠 이성재가 가족을 만나고 돌아와 눈물을 흘렸다.
19일(금)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것들이 사라졌을 때 생기는 일들을 담아냈다. 이성재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캐나다에서 돌아왔다.
다시 홀로 서울에서 일상을 시작하게 된 이성재는 담담하게 해야 할 일들을 마치고 평소처럼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자상한 성격답게 무지개 회원들에게 전부 안부 인사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하지만 밤이 깊어오자 이성재는 딸이 비행기에서 읽으라고 전해준 편지를 다시 꺼내 들었고, 곧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이 시대의 기러기아빠를 대변하는 이성재의 가슴 찡한 사연이 담긴 [나 혼자 산다]는 19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이지선,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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