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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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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컬투의 베란다쇼] 패션과 민폐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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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의 베란다쇼]에서는 패션과 민폐 사이에서 일어난 에피소드와 여배우들의 노출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 美, ‘새기팬츠’와의 전쟁중!

미국이 새기팬츠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새기팬츠는 속옷이 보이도록 바지를 내려입는 패션으로, 벨트착용이 금지된 죄수들의 옷차림에서 유래했다. 에미넴, 저스틴 비버, 잭 애프론 등 유명 스타 뿐만 아니라 미국 10대 청소년들 역시 즐겨 입는다. 본인은 겉멋에 취해 입는 옷이지만 보는 사람에게는 그야말로 민폐패션이다.

한 상원의원은 자비로 새기팬츠 반대 캠페인에 나섰고, 텍사스와 일부 지역에서도 바지를 허리에서 7.5cm 이상 내려 입을 시 200달러의 벌금을 추징 하거나 버스 탑승을 금지하는 등 철저한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패션을 법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인권탄압이며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라며 반발하는 사회단체의 대립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 개그우먼 박나래, ‘패션테러리스트’ 뮤직비디오 공개!

개그우먼 박나래가 서민 교수, 박지훈 변호사와 함께 패션테러범으로 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대와 여의도에서 테러패션으로 무장해 촬영한 ‘패션테러리스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박나래는 우리나라 대표 스타일리스트 신우식과의 첫 만남에서 패션실례를 범했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개인소장 아이템으로 치장한 박나래는 ‘민폐패션 종결자’로 선정돼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발가락 양말에 샌들, 금목걸이와 승천하는 용무늬 티셔츠로 스타일을 완성한 박지훈 변호사와 형광 민소매와 흰색 스키니진으로 멋을 낸 서민 교수는 온몸으로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들의 패션’을 표현했다.

- 의상논란의 중심에 선 배우 ‘클라라’, 여배우 노출패션에 대한 솔직 고백!

[컬투의 베란다쇼]에 파격적인 패션의 중심에 있는 배우 클라라가 출연한다. 지난 5월, 레깅스 패션으로 시구를 선보여 논란과 함께 인지도가 급상승한 그녀. 남들과는 다른 의상으로 건강미를 강조하고자 레깅스를 선택했다고. 이날 방송에서는 당시 시구패션만큼이나 화제가 되었던 매혹적인 시구포즈를 재연한다.

노출의 계절 여름, 날씨가 더워질수록 아슬아슬해지는 ‘노출’ 또한 관심과 민폐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최근 여자 가수들의 의도적인 노출패션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클라라는 “본인에게 자신감을 주고, 잘 어울리기까지 한다면 노출패션이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기를 얻으려고 일부러 강조하는 건 눈에 보인다”며 여자 연예인들의 노출패션에 대한 심리와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소신껏 밝혔다.

[컬투의 베란다쇼] ‘패션과 민폐 사이’는 7월 16일(화), 17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예약일시 2013-07-16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