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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호, 체력과 입담으로 강호동 녹다운 시켜!
오는 18일(목) 방송되는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한국 최초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출연한다.
3여년 만에 강호동, 이수근과 재회한 박찬호는 “예전부터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출연을 준비했다. [해피선데이-1박 2일]도 그랬고 [황금어장-무릎팍도사]도 그렇고 강호동이 있었기에 출연하게 됐다”며 강호동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녹화에서 강호동은 박찬호의 학창시절 사진을 보고 성형설을 제기, 박찬호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지금의 박찬호는 두껍고 진한 쌍꺼풀을 가진 반면, 학창시절 사진에는 쌍꺼풀이 전혀 없었던 것. 이에 박찬호는 “쌍꺼풀 수술 잘 나왔나?”는 대답과 함께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고, 갑작스런 성형의혹에 대해 대답했다.
또한 박찬호는 12시간 진행된 녹화에서 지치지 않는 철 체력과 개그맨 못지않은 입담으로 강호동을 K.O 시켰다는 후문이다.
박찬호, “김치 냄새 나!”에 발끈! 한국 음식 모두 끊고 치즈만 먹어
박찬호가 마이너리그 시절 치즈만 먹고 살아야 했던 이야기를 공개했다.
박찬호는 마이너리그에 있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마이너리그에서 동료는 사실 적이다. 그 당시 김치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죽을 결심까지 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찬호는 “냄새를 없애기 위해 한국음식을 모두 끊고 독하게 치즈와 햄버거만 먹었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대한민국 최초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밝히는 모든 것은 오는 18일(목) 밤 11시 20분에 MBC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에서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강영선, 노시용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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