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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만제로 UP]이 장마철을 맞아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 제습기를 구매하려는 주부들을 위해 시중 제습기의 기능을 전격 비교했다.
최근 습기 제거를 통해 쾌적함은 물론 무더운 여름 온도를 낮춰주는 효과도 볼 수 있어 인기라는 제습기. 이 제습기를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산다면 무엇을 보고 사야할지 궁금해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불만제로 UP]이 직접 실험한 결과를 공개한다.
제습기의 인기만큼이나 제습기의 종류도 많아 소비자들은 선택에 어려움을 느낀다. 이에 [불만제로 UP]은 시중의 인기 제습기 4개 제품을 비교 실험했다. 습도와 온도가 같은 환경에서 습기를 가장 많이 빨아들인 제습기는 어떤 것일까? 빨래 건조가 가장 빠른 제습기는? IT전문기자들과 함께 제습기의 모든 것을 꼼꼼히 비교한 결과를 전격 공개한다.
또한 실제 사용해본 소비자들의 경험을 직접 듣는다. 광고를 통해 여러 가지 장점이 부각되고 있는 제습기이지만 실제로 사용해 본 소비자들은 제습기의 소음과 더위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라는 의견을 전했다. 4인의 주부 체험단이 제습기의 장점부터 알려지지 않은 단점까지 낱낱이 밝힌다.
웰빙 바람을 타고 온 ‘효소 열풍’의 실체를 밝히는 ‘효소가 뭐길래 2’
대장암, 당뇨병, 고혈압에 걸린 사람들이 효소액을 먹고 완치했다는 사례가 방송에 자주 소개되고 있다. 이들이 완치된 이유는 발효 과정을 통해 나온 효소 덕분이라고 한다. 생체 속 거의 모든 화학 반응의 촉매구실을 한다는 효소액 안에는 과연 효소가 있을까? 이들은 정말 효소 때문에 병이 나은 것일까? 시중에 판매되는 효소액과 시청자들이 의뢰한 직접 담근 효소액의 효소 유무검사 결과를 [불만제로 UP]에서 최초 공개한다.
약초와 설탕을 1:1 비율로 넣어 만든 효소액. 다량의 설탕을 넣는 이유는 약초의 유익한 성분을 추출하고, 발효 과정에서 나온 효소를 얻기 위해서라고 전한다. 때문에 효소액을 만드는 사람들은 설탕 함량이 50%인 효소액을 당뇨환자가 먹어도 괜찮다고 주장한다. 발효과정을 통해 설탕이 좋은 성분으로 변하기 때문이라는 설명도 덧붙인다. 하지만 [불만제로 UP] 실험 결과, 설탕이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된 것일 뿐 당 함량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었다. 심지어 전문가들은 단당류를 섭취할 경우 혈당을 급격히 올려 당뇨환자들에게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에 [불만제로 UP]은 실제로 당뇨환자들에게 효소액을 섭취하게 한 후, 혈당 수치변화를 측정했다. 효소액 속에 들어있는 많은 양의 당분, 과연 문제는 없는지 이번 주 [불만제로 UP]에서 알아본다.
제습기의 성능 비교와 효소의 실체를 알아보는 [불만제로 UP]은 오는 7월 17일(수)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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