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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진짜 사나이] 멤버 7명이 블록버스터급 대규모 도하 작전에 참여하며, 공병부대의 한계에 도전한다.
지난 주 공병 훈련 교육을 마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실전적인 남한강 도하 작전에 투입되어 역대 최대 수준의 임무를 완수할 예정이다. 남한강 도하 작전은 매년 실시되는 공병 부대의 가장 큰 작전으로 남한강 일대에 다리를 설치하여 전투부대들의 도하를 돕는다. 이에 [진짜 사나이] 멤버들도 작전에 투입되어 실제 전쟁 상황을 방불케하는 도하 작전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본격적으로 다리 구축 대장정에 돌입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 중 장혁을 비롯한 5명의 멤버들은 체감 온도 45도에 육박하는 뜨거운 날씨에 아지랑이가 타오르는 강철 교절 위에서 작업을 실시하였다. 뿐만 아니라 교절 공중 수송을 이행할 시누크 헬기의 도움을 받으며 남한강을 가로지르는 280m의 다리를 구축하였다. 도하 작전은 전차, 발연장갑차, 공격헬기, 방공무기 등 지상‧해상‧공중을 넘나드는 전쟁 장비와 수백명의 병력이 총동원되어 협동 작전을 실시하였다. 이에 장갑전투도자 운용병 김수로, 손진영은 이들과 함께 완성된 다리를 도하하며 도하 작전의 대미를 장식했다.
모든 훈련을 마치고 녹초가 된 서경석은 “유격 때도 안 빠지던 살이 도하작전 한 번에 다 빠졌다”며 눈물겨운 소감을 전했고 이에 장혁은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생각했는데 계란이 바위를 깼다. 완성된 다리를 보니 자랑스럽다”고 벅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어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없었던 초대형 스케일로 전쟁 영화 못지않은 대작전을 수행한 [진짜 사나이] 도하 훈련은 오는 14일(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멤버들, 여심 뒤흔드는 ‘상반신’ 노출! 등목 현장 대공개!
장혁을 비롯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단체로 육체미를 과시해 짐승남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실전을 방불케한 대작전에 투입된 뒤 [진짜 사나이] 멤버와 선임들은 더위를 단번에 잊게 해 줄 냉수 등목을 실시하였고, 보디빌더 국가대표 출신 분대장과 체육교사 몸짱 선임은 ‘청룡대대’ 첫만남에 이어 다부진 근육을 과시하며 다시 한 번 [진짜 사나이] 멤버들을 향한 기선제압에 나섰다.
계속되는 선임들의 근육 공격에 당당히 맞선 이는 바로 [진짜 사나이] 대표 몸짱이자 원조 짐승남 장혁이었다. 장혁은 환상적인 식스팩을 공개하며 남성미를 어필하였고, 이에 질세라 아기병사 박형식 또한 댄스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하였다. 한편 샘해밍턴은 익숙치않은 등목자세 때문에 엉덩이에 냉수 세례를 받는 등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냉수 마찰 속에 꽃피운 [진짜 사나이]들의 뜨거운 전우애는 오는 14일(일) 오후 6시 20분에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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