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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MBC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진한 부부愛 과시!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제2의 도약을 보여주고 있는 가수 조성모가 아내의 깜짝 편지를 통해 잉꼬부부임을 과시했다.
태국 남부 ‘아오륵’에서 진행된 [파이널 어드벤처] 4차 레이스 후 이어진 ‘어드벤처 캠프’에서 MC 김성주가 참가자에게 배달된 깜짝 편지를 공개했다. 난데없는 편지 공개에 모든 참가자들이 의아한 반응을 보인 가운데 조성모가 왈칵 눈물을 쏟아냈다.
이유인즉, 편지를 보낸 발신인이 평소 ‘남편바보’로 알려진 조성모의 아내 구민지 씨였기 때문이다. MBC 공채 27기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 구민지는 조성모와의 결혼 이후 처음으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편지 초반에는 예능감 충만하고 센스있는 내용으로 전 출연자의 웃음을 자아냈지만 이후 조성모를 향한 진심어린 걱정과 그를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면서 조성모는 끝내 참지 못하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아내 구민지의 정성어린 편지를 받은 조성모는 “태국에서 이런 편지를 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아내 구민지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답해 다른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파이널 어드벤처] 조성모-심권호, 레이스 도중 마찰… 촬영 중단 ‘위기’
가수 조성모와 전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심권호가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출연자 및 제작진을 긴장시켰다.
순위싸움이 치열한 중위권에 속한 조성모 팀과 심권호 팀은 레이스가 거듭될수록 묘한 신경전을 벌였고, 그러던 중 심권호가 조성모를 향해 불만을 드러냈다.
이번 주 레이스에서 출연자들은 깎아지르는 절벽이 둘러 싼 밀림 속 10m 높이의 공중에서 정해진 코스로 이동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공교롭게 두 사람은 같은 코스를 선택, 조성모가 앞서있는 상황에서 마음이 급해진 심권호는 “빨리 좀 가라”며 공중에서 미션 수행중인 조성모에게 수차례 재촉해 다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화가 난 조성모는 심권호를 향해 “형, 그러는 거 아니다. 위험한 상황에서 나보고 빨리 가라고 재촉하면 어떻게 하냐”며 상기된 얼굴로 목소리를 높였다.
[파이널 어드벤처] 배우 류태준, 레이스 중 ‘인생 최대의 변’ 당하다?!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매회 새로운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류태준이 인생 최대의 굴욕 사건을 경험했다.
류태준은 무성한 정글 속 나무들을 헤치며 미션을 수행하던 중 발을 헛디뎌 질퍽한 진흙 웅덩이에 발을 빠뜨렸다. 미션에 열중한 류태준은 개의치 않고 레이스를 이어갔지만 점점 코끝으로 올라오는 냄새 때문에 질퍽한 진흙 웅덩이의 정체가 드러났다. 바로 야생 코끼리의 변이었던 것.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참가자들은 황당해하는 류태준의 표정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파트너 조성모는 “형을 18년 동안 봤지만 이런 어처구니없는 모습은 처음 본다”며 류태준의 의외의 모습에 짓궂은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또한 줄리엔 강은 “평소 형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을 보니 한결 친근하게 느껴진다”라고 말하며 즐거웠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대형 사고의 당사자인 류태준은 다른 출연자들의 놀림과 더불어 코끝까지 진동하는 냄새와 찝찝한 느낌으로 인해 레이스 내내 고생을 했다는 후문.
카리스마 배우에서 친근한 모습을 보여줄 류태준의 황당 굴욕담은 12일(금) 밤 10시 MBC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방송된다.
MC : 김성주 출연자 : 유상철-김주경, 심권호-장윤경, 조성모-류태준, 황인영-이본, 줄리엔 강-정가람, 한혜진-류설미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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