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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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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이널 어드벤처] 대표 허당 유상철, 아찔한 10m 높이의 공중에서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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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어드벤처]에서 허당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유상철 감독이 이어진 네 번째 레이스 미션 수행 중, 공중에서 울먹이는 상황이 발생했다.

태국의 열대정글 ‘아오륵’에서 진행된 이번 레이스에서는 10m 높이의 공중에서 정해진 코스를 이동해야 하는 첫 번째 미션이 펼쳐졌다.

발목 부상을 당한 파트너 김주경을 대신해 유상철이 미션에 직접 발을 벗고 나섰지만, 까마득한 높이에 연신 파트너 김주경의 이름과 비명을 내지르며 잔뜩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코스 중간지점에 접어들 무렵,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했고 유상철은 아찔한 높이의 공중에서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됐다. 잠시 당황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던 유상철은 다행히 순간의 기지를 발휘해 목표지점에 안착했다.

코스 막바지에 다다르자 유상철은 장난 섞인 어투로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미션에 대한 힘든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파이널 어드벤처] 황인영-이본 체력적 한계로 결국 레이스 ‘중단’ 선언!!

지난주 한혜진-류설미 팀의 탈락으로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유일하게 남게 된 여성 팀인 황인영-이본이 결국 체력적 한계를 드러내고 말았다.

네 번째 레이스는 야생의 맹그로브 숲으로 둘러싸인 열대 정글인 ‘아오륵’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은 현지 기온이 40도를 넘나들며 역대 레이스 사상 최악의 더위와 습도를 기록하였다. 이에 황인영과 이본은 레이스 시작 전부터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다른 레이스 때와는 달리 유독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인영은 첫 미션부터 지상 10m 높이의 공중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레이스 초반부터 고도의 집중력과 엄청난 체력을 소비했다. 결국 황인영은 이동 중, 바닥에 주저앉아 “더 이상은 못가겠다”며 레이스를 중단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황인영은 “그때 정말 레이스를 멈추고 싶었다. 무리하게 되면 레이스를 완주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해, 당시 체력적 한계에 다다른 상황을 설명했다.

그 어느 때 보다 힘든 레이스를 펼친 황인영-이본이 과연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는지 오는 12일(금) 밤 10시 MBC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공개된다.

MC : 김성주
출연자 : 유상철-김주경, 심권호-장윤경, 조성모-류태준, 황인영-이본, 줄리엔 강-정가람, 한혜진-류설미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7-10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