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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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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원봉사 희망프로젝트 나누면 행복] 두 아들을 홀로 키우는 ‘슈퍼맨’ 아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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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수) 방송되는 [자원봉사 희망프로젝트 나누면 행복]에서는 두 아들을 홀로 키우는 윤남옥 씨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윤남옥 씨의 큰 아들은 지적장애 3급, 둘째 아들은 교통사고로 성장판을 담당하는 뇌 부위를 다치고 말았다. 특히 둘째 아들 민석이는 한창 성장할 시기에 앞으로 10cm 이상 크기 어렵다는 진단을 받은 상태다.

윤남옥 씨는 행여나 아이들이 장난쳐서 민석이의 상처 난 부위가 덧날까봐 학교 대신 집과 병원을 오가며 지내게 하고 있다. 매일 새벽 인력시장에 나가 일용직 노동일을 하며 누구보다 바쁘게 살고 있는 윤남옥 씨를 만나본다.

이밖에 ‘희망일촌’에서는 장애인 부부의 신혼 생활기를 소개하고, ‘나눔&피플’에서는 6가지 불치병을 안고 태어난 은총이를 위한 아빠의 특별한 도전기를 전한다. ‘나눔&뉴스’에서는 희망소리 합창 페스티벌을 찾아가 감동의 순간을 조명한다.

[자원봉사 희망프로젝트 나누면 행복]은 10일(수) 밤 1시 15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3-07-08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