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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이 7월 임시 국회를 소집한 가운데, 여야는 정국 주도권을 잡기 위해 팽팽한 기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우선 임시국회에 반대한 새누리당은 7월 정국을 민생 · 현장 속으로 국민과 함께 한다는 전략으로 당 정책위원회 중심의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정기국회와 10월 재보선 등 하반기 정국에 대비한다는 복안이다. 반면 민주당은 국정원 국정조사 외에도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 공개와 ‘을 살리기’ 법안 등에서 구체적 성과를 내기 위해 대여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 [MBC 100분토론] ‘1부–뜨거운 정치 공방, 여·야 전략은?’에서는 여·야 최고위원들이 출연해, 하반기 정국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지 토론해본다.
그리고 1부 토론에 이어 ‘2부–뜨거운 정치 공방, 해법은?’ 에서는 전문가들이 출연해, 국정원 국정조사와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공개를 놓고 강대강으로 치닫고 있는 여·야 대치 정국의 해법을 모색해본다. 그리고 오는 10일 남북 후속 회담을 앞두고, 개성공단의 실질적인 정상화 방안은 무엇인지 심도있게 토론해본다.
패 널
‘1부-뜨거운 정치 공방, 여·야 전략은?’ -유기준 새누리당 최고위원 vs 우원식 민주당 최고위원
‘2부-뜨거운 정치 공방, 해법은?’ - 김 진 중앙일보 논설위원 -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유호열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
담 당 : 시사제작1부 김성식 부장
문 의 :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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