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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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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샘 해밍턴, “소녀시대 효연 만나고 싶다” 마침내 꿈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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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7월 8일(월) 방송에서 샘 해밍턴이 소원 성취를 했다.

평소 “소녀시대 효연이 이상형이다. 꼭 한 번 만나고 싶다”라고 간절히 말했던 샘 해밍턴이 라디오에서 소녀시대 효연과의 깜짝 전화연결을 하면서 기쁨의 환호성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은 “다른 가수는 다 필요 없다. 방송을 그만둬도 여한이 없다”며 일편단심 마음을 고백했다. 소녀시대 효연 역시, 샘 해밍턴의 마음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오빠~ 사랑해요!”라는 애교 가득한 멘트로 샘 해밍턴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손진영, 멘토 김태원에게 다시 한 번 독설 들어!

손진영이 [위대한 탄생]에 이어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다시 한 번 멘토 김태원에게 독설을 들었다.

손진영은 가수와 예능인 사이에서 방황중이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하지만 깜짝 방문한 멘토이자 소속사 사장님 김태원은 “아직 고생을 덜해봐서 그렇다”라고 일침했고, 손진영은 바로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태원은 샘 해밍턴에게는 “뒤늦게 전성기를 맞은 동병상련 입장이다. 두고두고 이 시기를 누리자”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MBC FM4U에서 매일 낮 12시에서 2시까지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7-08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