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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월) 방송되는 [세상의 모든 여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감우성의 아르헨티나 여행기 마지막 편이 방송된다.
-아르헨티나 최고의 와인도시, 멘도사에서 만난 맛과 멋
배우 감우성의 아르헨티나 여행, 그 마지막 여정지는 아르헨티나 최고의 와인 생산지로 알려진 멘도사다. 감우성은 와인에 관한 책을 낼 정도로 와인에 대해 조예가 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가 방문한 와이너리는 벌써 4대째 이어지며 한 해 와인 5천병 생산만을 고집하는 유서 깊은 곳이다. 그곳에서 그는 숙성되어 가고 있는 오크통의 와인과 함께 최고의 아르헨티나 요리 아사도를 대접받는다.
-배우 감우성, 아르헨티나 미녀와 함께 말 달리다
미국에 카우보이가 있다면 아르헨티나에는 가우초가 있다. 가우초는 아르헨티나 평원에서 목축업을 하는 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가우초들에게는 독특한 문화가 있는데, 길들여진 말의 갈기는 깎아내고, 허리에는 끝이 돌로 된 밧줄을 가지고 다닌다. 또한 그들은 최고급 바비큐 요리를 위해 바비큐 요리 전문가를 목장에 따로 두고 있다.
감우성은 사극 출연을 통해 갈고 닦은 수준급의 말타기 실력을 보여줬는데, 그 곳에서 만난 아르헨티나 미녀와 함께 포도밭 사이를 달리는 짜릿한 경험을 하기도 했다. 맛과 낭만이 함께 하는 아르헨티나의 가우초들을 만나본다.
-아르헨티나의 영혼, 국민차 마테의 비밀
아르헨티나를 여행하는 사람들이라면 어디서든지 마테차를 마시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과수 폭포 옆 인디오들의 나무에서 시작된 마테차는 같이 마시는 사람과 하나의 빨대로 먹는 것이 예의라고 한다. 또 설탕을 넣어 마시는 마테는 연인들의 차로 유명하다.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마떼차를 이처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테차에 얽힌 비밀을 풀어본다. 감우성과 함께 한 [세상의 모든 여행]은 8일(월)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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