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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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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짜 사나이] 멤버 7인, 역대 최고의 고강도‧고난도 공병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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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진짜 사나이] 멤버 7명이 고된 훈련으로 정평이 나있는 공병부대를 찾아 앞으로 순탄치 않은 군대 생활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그동안 백마부대의 장애물 설치‧박격포 훈련을 시작으로 포병의 임무인 ‘K-9’ 자주포 훈련과 군대훈련의 하이라이트인 유격훈련 등 고난도 훈련의 임무를 완수하였고, 오는 7일(일) 방송될 ‘태극공병여단 청룡대대’의 공병 훈련을 통해 군대 훈련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지난 방송 후 30초 예고편만으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청룡대대는 ‘First in Last out’정신으로 전쟁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공병의 임무를 수행하는 곳이다. 특히 강에 다리를 만들어 전쟁 장비들의 도하를 돕는 공병 훈련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적의 훈련으로 일컬어진다. 

이번 훈련에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무려 5톤에 달하는 강철 교절을 이동시켜 물 위에서 연결하는가 하면, 길이만 6m인 24톤 중량의 장갑전투도자를 운전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체력과 정신력을 요하는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멤버들이 작업을 수행할 강철 교절은 찜통 더위에 뜨겁게 달궈진 상태라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전투복이 땀으로 흠뻑 젖을 정도였다.

이처럼 타오르는 강철 교절 위에서 30도를 웃도는 땡볕 더위와 싸우며 시종일관 얼음물을 찾아 헤맨 멤버들은 “오로지 정신력과 인내심으로 버텼다”, “더위가 유격보다 힘들었다”며 고개를 저었다고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거세지는 [진짜 사나이] 멤버들의 공병 훈련 완전 정복기는 오는 7일 (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밤-진짜 사나이] 일병 VS. 이병, 계급장 앞에 교묘한 심리전 펼쳐!

김수로를 비롯한 [진짜 사나이] 일병 5명이 이병 장혁, 박형식에게 선임 노릇을 톡톡히 하기 시작했다.

지난 주 해룡대대에서 우여곡절 끝에 진급 심사를 마친 김수로, 서경석, 류수영, 샘해밍턴, 손진영 일병은 끈끈한 전우애와 단결력을 발휘하여 무사히 일병으로 진급하였고, 이에 일병 멤버 5명은 기다리기라도 한 듯 후임인 이병 장혁, 박형식의 군기를 잡는 데 강도를 높였다.

특히 태극공병여단 청룡대대 입소 전 한 자리에 모인 [진짜 사나이] 멤버 7인 중 제일 먼저 도착해 편하게 앉아있던 이병 장혁과 박형식은 김수로를 비롯한 일병 선임들이 등장할 때마다 일절 대화를 멈추고 자리에서 일어나 짐을 들어주며 후임으로서 깍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경석은 “일병은 시계를 차지 않는다. 장혁 이병, 지금 몇신가?”라며 이병의 군기를 잡았고 김수로는 “유격만 잘한다고 일병이 아니다. 일병이 되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며 유격왕 장혁을 견제하기도 했다. 샘 해밍턴 또한 이병들과 대화를 할 때마다 거수 경례를 시키는 등 이병 군기 확립에 앞장서며 일병의 권위를 한껏 내세웠다는 후문이다.

일병의 카리스마(?)에 군기가 바짝 든 이병 장혁은 썰렁한 농담을 주고받는 김수로와 손진영에게 “정말 재밌다”고 뜨거운 호응을 해주는가하면, 박학다식한 류수영의 모습에 “대단하다. 역시 일병은 뭔가 다르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이병과 일병으로 계급장으로 엇갈린 운명 앞에 이병 장혁과 박형식은 앞으로의 군대 생활을 무사히 헤쳐나갈 수 있을지, 진급 후 첫 훈련에 돌입한 태극공병여단 청룡대대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는 7일(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만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댄싱머신 김수로, 열혈댄서 장혁과 ‘체조 배틀’!

[일밤-진짜 사나이]의 김수로와 장혁이 PX 내기가 걸린 체조 배틀로 뜨거운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태극공병여단 청룡대대 전입 신고를 마치고 생활관에 입실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잠시 휴식을 취하려던 찰나 뜻밖의 난관에 봉착했다. 다름 아니라 청룡대대는 다른 부대와 달리 아침 점호 때 ‘독도는 우리땅’ 음악에 맞춰서 체조를 실시한다는 점 때문이었다.

고난도의 스텝과 동작을 요하는 ‘독도는 우리땅’ 체조로 인해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혼란을 겪고 있을 무렵, 꼭지점 댄스의 히로인 김수로가 감각적인 그루브와 타고난 리듬감을 살려 댄스 실력을 뽐내자 이를 지켜보던 장혁은 “춤에서 승부욕 느끼기는 처음이다”라며 절도와 각이 살아있는 전투적인 체조를 선보여 ‘각댄스’의 창시자로 거듭나기도 했다.  

한편 아이돌 가수 박형식은 유독 자신있는 모습을 보이며 멤버 중 유일한 댄스 가수의 명예를 걸고 남다른 춤사위를 선보였고 이에 질세라 류수영도 군사 전문가다운 눈초리로 철저히 동작을 연구하는 등 [진짜 사나이] 멤버 전원이 ‘독도는 우리땅’ 체조의 경쟁자로 돌변해 서로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았다.

후끈 달아오른 분위기로 아이돌 공연장을 방불케한 ‘독도는 우리땅’ 체조 배틀은 오는 7일(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7-05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