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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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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용찬 기자, [주말 뉴스데스크] 신임 앵커에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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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보도국 박용찬 기자가 신동호 앵커의 뒤를 이어 주말 [뉴스데스크] 신임 앵커에 발탁됐다.


박 앵커는 지난 6월 29일부터 김소영 아나운서와 주말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고 있다. 뉴욕 특파원, 사회 2부장, 기획취재부장을 거친 박 앵커는 현재 MBC 보도국 취재센터장으로 재직중이며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 기간에 [뉴스데스크]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신동호 아나운서는 오는 8일(월)부터 라디오 [시선집중]을 진행한다.  

문의 : 홍보국 이은형


사진은 첨부합니다.
 
예약일시 2013-07-05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