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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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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이널 어드벤처] 출연자들, 살아남기 위해 박쥐스프까지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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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두 팀이 ‘패닉룸’에서 펼쳐진 대결로 인해 눈물을 보였다.

첫 회 대형수조에서 진짜 열쇠를 찾아 탈출해야 되는 ‘패닉룸’ 대결을 본 출연자들은 이번 주 최하위 두 팀이 패닉룸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초반부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패닉룸’은 태국에서는 별미로 손꼽히지만 생김새는 다소 거부감이 드는 태국의 특별한 음식을 제한시간 안에 먹어야 하는 대결로, ‘패닉룸’이 공개되자마자 최하위 두 팀은 물론 전 출연자가 그야말로 ‘패닉’에 빠졌다.

총 8가지의 기상천외한 음식 중에서 태국 소수민족이 귀한손님이 올 때만 대접한다는 ‘박쥐스프’는 먹을 때 입 안 가득 씹히는 잔뼈와 특이한 향 때문에 출연자들이 가장 곤욕스러워 했고 실제로 먹은 한 출연자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유상철, 촬영중 자전거 사고 “진짜 위험한 순간이었다”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의외의 허당 캐릭터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유상철이 레이스 중 자전거에서 떨어지는 위험한 순간을 맞았다.

태국 사이욕에서는 참가자들이 산악자전거를 타고 직접 각 미션장소로 이동하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유상철이 비포장산길에서 자전거로 내려오는 도중, 자전거 브레이크의 위치를 착각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우리나라 자전거와 태국자전거 왼쪽손잡이에 해당되는 브레이크의 위치가 서로 반대에 위치해 있었던 것.

유상철은 “브레이크를 잡는 순간 앞바퀴가 멈추면서 뒷바퀴가 앞으로 쏠렸다. 버티면 더 다칠 것 같아 아예 넘어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일부러 넘어졌다”고 털어놨다.

운동선수 출신답게 찰나의 순간에 뛰어난 순발력을 발휘한 유상철은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으나, 같은 팀으로 레이스를 함께 뛰고 있는 김주경에게 비웃음을 얻었다.

김주경은 “유상철이 넘어지는 모습과 넘어지면서 외친 말이 정말 웃겼다. 방송에 나간다면 아마 난리가 날 것이다”며 유상철의 사고에 대해 걱정보다는 고소해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황인영-이본 VS 한혜진-류설미, 제대로 붙었다!!

황인영-이본 팀이 한혜진-류설미 팀에게 강한 라이벌 의식을 드러냈다.

매 회 레이스를 마친 뒤, 라이벌 팀을 묻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황인영은 조성모-류태준 팀이라고 대답한 반면, 이본은 모델 한혜진-류설미 팀이라고 거침없이 지목해왔다.

특히 첫 회 레이스에서 한혜진-류설미 팀이 상위권 순위로 레이스를 마치자 이본은 “그 팀은 우리 팀을 라이벌이라 생각하지 않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그 팀을 라이벌로 삼고 있다”라는 말과 함께 “왜 우리 팀보다 먼저 결승문을 통과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한혜진-류설미 팀에게 라이벌 의식을 보였다.

무조건 한혜진-류설미 팀만 이기겠다는 황인영-이본 팀, 웬만한 남성 팀을 능가하는 한혜진-류설미 팀의 맞대결이 시작됐다.

과연 숙명의 라이벌을 무너뜨리고 마지막까지 생존할 팀은 어느 팀일지 5일(금) 밤 10시 MBC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그 결과가 공개된다.

MC : 김성주
출연자 : 유상철-김주경, 심권호-장윤경, 조성모-류태준, 황인영-이본, 줄리엔 강-정가람, 한혜진-류설미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7-05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