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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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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샘 해밍턴, “로버트 할리, 예능감 떨어졌다”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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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7월 4일(목) ‘샘쌤 잉글리쉬’에 출연한 샘 해밍턴이 로버트 할리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샘 해밍턴은 방송인 로버트 할리와의 비교에서 딱 하나 빠지는 게 ‘사투리’가 아니겠느냐는 질문에 “사투리 빼고 웃기는 게 중요하다. 로버트 할리는 사투리 빼면 안 웃긴다. 로버트 할리는 예능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디제이 김신영이 “요즘은 크리스티나도 대세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질문하자 “이탈리아말도 아니고, 한국말도 아니고 흐지부지하다”며 돌직구를 연타로 날렸다. 이에 김신영은 샘 해밍턴에게 북한 사투리를 가르쳤고, 샘 해밍턴이 북한 사투리를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개그감을 뽐냈다.

현재 샘 해밍턴은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샘쌤 잉글리쉬’ 코너의 고정 게스트로 출연중이다.

에릭남의 이상형은 ‘다리가 예쁜 여자’ 고백!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목요일 고정 코너 ‘뮤직펀치 원투원투’에 출연한 가수 에릭남이 ‘다리가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에릭남은 오늘 7월 4일(목)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여자를 볼 때 어디를 제일 먼저 보냐’는 질문에 잠시 고민하다가 ‘다리’를 본다고 답했다. 이에 디제이 김신영이 ‘무슨 다리를 보냐’고 타박하자 당황해 얼굴이 빨개진 에릭남은 “남자들 다 그렇지 않냐, 다리를 보면 얼마나 운동을 열심히 했는지 알 수 있어서 그렇다”며 황급히 변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같은 코너에서 디제이인 김신영은 “그동안 내가 고백했던 남자들 9명, 다 군대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뮤직펀치 원투원투’의 고정 게스트인 딕펑스 김태현, 에릭남, 손승연과 이성에게 먼저 고백해본 적이 있냐는 주제로 대화하던 김신영은 “내가 그동안 고백했던 사람들은 모두 군대에 가버리더라. 소리없이 조용히 간 사람도 있고, 자원입대한 사람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신영이 “만약 주변에 군대 안 간 사람들 있으면 내가 고백해주겠다. 그럼 군대에 가더라”고 이야기하자 이에 ‘우리 오빠 군대 4년이나 다녀왔는데 취직하고 일 너무해서 힘들대요. 불평 안하게 군대 좀 다시 보내주세요’, ‘아들이 휴학했는데 군대도 안 가고 집에서 놀기만 하네요. 신영씨가 고백 좀 해주세요’ 등 청취자들의 사연 문자가 쇄도했다는 후문이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7-04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