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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이 4일(목) 방송되는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박지성 선수와 김민지 아나운서 열애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성종은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는 박지성-김민지 커플의 7월 결혼설과 한강 둔치 데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또한, 박성종은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에게 영상편지를 띄우며 둘의 사랑을 응원했다.
박성종이 밝히는 박지성-김민지 아나운서 열애의 전말은 4일(목) 밤 11시 20분에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서 공개된다.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박성종, “맨유 퍼거슨 감독의 러브콜!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다.”
박성종이 박지성이 맨유 퍼거슨 감독의 러브콜을 받았던 상황을 전했다.
박성종은 “맨유의 퍼거슨 감독님께서 에이전트를 통해 박지성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며 “처음에는 믿을 수 없어 사기인 줄 알았다”고 밝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그동안 가장 말이 많았던 1인 기획사를 차리게 된 사연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맨유에서의 잊을 수 없는 추억도 공개했다. 박성종은 맨유의 안데르손, 피케, 에브라 등 모두 합쳐 몸 값 천억은 넘는 선수들을 자신의 차에 태운 사연을 들려줬다.
박성종은 “그들을 태우고 가면서 흐뭇하기도 하고, ‘어떻게든 잘 모시고 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하며 “그래도 그 중에 우리 아들이 제일 싸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박성종 편은 4일(목)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강영선, 노시용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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