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의 여신 정이 ]
16세기말 동아시아 최고 수준의 과학과 예술의 결합체, 조선 자기.
조선 최초의 여성 사기장
불의 여인, 유정.
그녀를 사랑했으면서도 떠나보내야 했던
풍운風雲의 왕세자 광해.
이 드라마는
유정과 광해의 불꽃같은 열정을 그린다.
Information
제 목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
방 송 2013년 7월 1일 (월) 밤 10시 첫 방송
기 획 고동선, 김승모
제 작 김광일 - ㈜케이팍스
극 본 권순규, 이서윤
연 출 박성수, 정대윤
출 연 문근영, 이상윤, 박건형, 김범, 서현진, 전광렬, 정보석, 변희봉, 한고은, 이광수,
장광, 송옥숙, 성지루, 진지희, 노영학 등
장 르 팩션(Fact + Fiction) 사극
내 용 조선시대 최초 여성 사기장의 파란만장한 삶과 사랑
기획의도
◇ 불꽃처럼 타올랐던 조선 최초 여성 사기장 유정의 열정 스토리!
조선 여인 정이.
그녀의 치열했던 예술혼과 사랑을 그린다.
삶의 근원이었던 조선을 배경으로
불꽃처럼 타올랐던 삶과 사랑을 따라간다.
◇ ‘청년’ 광해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
제주도에서는 음력 7월 1일에 내리는 비를 대왕의 눈물이라 부르는데,
그 눈물의 주인공이 바로 폭군과 성군, 양자 가운데 선 광해군이다.
그의 가슴엔 폭군도 성군도 아닌,
한 여인을 향한 꺼지지 않는 사랑과 외로운 투쟁이 서려있다.
모두가 입을 모아 비운의 군왕이라 부르는 이 광해군의 삶을,
왕이 아닌 한 인간으로 조명해 본다.
◇ 왕실 도자기 제작소 사옹원 ‘분원(分院)’이 숨 막히는 경합과 창조의 공간으로 등장한다.
21세기에 반도체가 있다면 조선시대엔 도자기가 있었다.
왕실 도자기를 만드는 사옹원 분원.
수라간(水刺間), 내의원(內醫院), 도화서(圖畵署) 등에 이어 사극의 새로운 공간을 등장시킨다.
형형색색의 화려한 자기와 사기장들의 예술혼이 어우러지는 곳 분원.
이 분원에서 손에 땀을 쥐는 석세스 스토리텔링이 전개된다.
* 인물소개는 첨부합니다.
문의 : 홍보국 김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