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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토니안과 젝스키스 김재덕이 합동 댄스 공연을 펼쳤다.
23일(일) 방송될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에는 토니안이 출연해 붐, 김재덕, 성대현과 함께 ‘토사장과 아이들’로 한 팀을 이뤘고, 박미선, 전현무, 강예빈, B1A4 산들이 ‘박미선과 아이들’로 팀을 이뤄 안목 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몸치와 전문 댄서를 구별하는 테스트를 진행, 두 팀은 즉석에서 댄스 배틀을 펼쳤다. 이에 강예빈과 붐은 섹시 댄스로 박미선과 전현무는 코믹댄스로 맞섰지만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 사람은 따로 있었다.
토니와 김재덕은 기다렸다는 듯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화려한 군무로 무대를 장악하며 스튜디오를 열광시켰다. 과거 최고의 라이벌이었던 H.O.T.와 젝스키스의 완벽한 댄스 퍼포먼스에 현장 분위기는 콘서트장을 방불케 할 만큼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H.O.T. 토니와 젝스키스 김재덕의 합동 공연은 오는 23일(일) 오전 9시 15분 [블라인드 테스트 180˚]에서 공개된다.
B1A4 산들, 강예빈과 ‘닿을락 말락 아찔한 대화’ 눈길!
B1A4의 산들이 강예빈과 아찔한 대화를 나눠 화제다.
B1A4의 산들과 강예빈은 23일(일) 방송될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에 토니안, 김재덕과 함께 출연했다.
[블라인드 테스트 180˚]에서는 ‘몸'에 관련된 안목 테스트를 진행했고, 그 중 산들과 강예빈은 플라잉 요가에 도전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예빈은 평소 요가로 몸매를 가꿔왔다며 거침없이 허공에 거꾸로 매달렸고, 고난이도 자세를 유연하게 해내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에 전현무는 함께 도전중이던 산들에게 “강예빈 씨를 평소 어떻게 생각했냐”고 물었고, 대답을 망설이는 산들에게 “강예빈 씨 좋아하냐”며 두 사람의 거리를 좁혀주었다. 이내 닿을락 말락 가까워진 두 사람은 계속되는 전현무의 짓궂은 장난에 얼굴을 붉혔고, 산들은 평소 강예빈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강예빈에 대한 B1A4 산들의 솔직한 속마음은 무엇일까?
강예빈, "싸움 잘 하는 사람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어" 고백!
강예빈이 파이터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고 고백했다.
토니안, 김재덕, B1A4 산들과 함께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에 출연한 강예빈은 ‘몸’에 관련된 안목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특히 무술의 고수를 찾는 테스트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이상형까지 지목했다.
강예빈은 무술의 고수로 출연한 한 출연자에게 비를 닮았다며 계속해서 관심을 보였고, 출연진들은 “본인의 이상형 말고 문제를 맞혀라!”며 강예빈을 자제(?)시켰다. 이에 강예빈은 “나는 싸움 잘 하는 사람은 바로 알아보는 능력을 가졌다”며 어린 시절부터 파이터를 보는 눈(?)을 키울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강예빈이 파이터를 알아볼 수밖에 없는 사연은 오는 23일(일) 오전 9시 15분 [블라인드 테스트 180˚]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정윤정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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