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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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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이널 어드벤처] 황인영, 레이스 중 손가락 부상 촬영장 비상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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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인영이 [파이널 어드벤처] 첫 번째 레이스부터 대위기를 맞이했다.

황인영은 태국 남부 끄라비에서 진행된 첫 번째 레이스 도중 맹그로브 숲에 묶여있던 카누를 풀려다 칼에 손을 찔렸다. 결국 생각보다 심각한 부상을 입은 황인영은 이본을 남겨둔 채 레이스 도중 병원으로 향했다.

황인영의 상태에 심각성을 느낀 병원 관계자와 제작진은 치료 후 레이스 중단을 권유했다.

유상철, 월드컵 영웅에서 허당男 등극!

최근 K리그 30년 역사를 빛낸 ‘K리그 30주년 레전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 축구계의 전설임을 입증한 유상철이 MBC [파이널 어드벤처]에서 허당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4일(금) 방송에서 유상철은 아이템 가방을 찾는 미션을 하는 도중 엉뚱한 장소에서 가방을 찾아 파트너 김주경에게 핀잔을 들었지만, 연이어 허당기 있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인터뷰에서 “내가 생각해도 어설프고 허당기가 많은 것 같다”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귀여운 매력을 보였다.

첫 번째 탈락 팀 공개! ‘충격 반전’


14명의 출연자들이 태국에서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는 [파이널 어드벤처의]의 첫 번째 탈락 팀이 공개된다.

지난 14일(금) 방송에서는 토니안-정희철 팀이 레이스를 시작하자마자 카누가 뒤집혀 꼴찌로 출발하는 모습을 보였고, 조성모-류태준 팀은 열심히는 했으나 여러 악재가 겹쳐 ‘비운의 아이콘’으로 등극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시종일관 선두를 유지한 줄리엔 강-정가람 팀은 추리 미션에서 난항을 겪었으며, 황인영의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황인영-이본팀이 끝까지 레이스를 완주할 수 있을지가 불투명해졌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제작진도 생각하지 못했던 순위 때문에 현장에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모두를 공포로 몰아넣은 ‘패닉룸’ 과연 그 실체는?


21일(금) 밤 9시 30분 방송되는 [파이널 어드벤처]에서는 탈락 위기에 놓인 두 팀의 불꽃 튀는 전쟁을 보여 줄 공포의 ‘패닉룸’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

제작진은 “최하위권 두 팀의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한판 승부가 패닉룸이라는 공간에서 펼쳐졌다. 국내에서는 단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탈락자 결정 방식인 만큼 모든 참가자들은 패닉룸을 보자마자, 느껴지는 공포감에 입을 다물지 못했으며, 이후 참가자들은 다음 레이스부터 패닉룸을 피하기 위해 더 치열하고 격해진 레이스를 펼쳤다. 앞으로 기상천외한 미션이 될 패닉룸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패닉룸을 경험한 한 출연자는 촬영 이후, 제작진에게 “패닉룸에 들어가는 순간, 정말 패닉이 오더라. 좁은 공간에서 느낀 이 공포는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해 주변 참가자들을 긴장시켰다.

긴장감이 감도는 패닉룸에서의 대결을 통해 첫 탈락 팀이 발생하는 MBC [파이널 어드벤처]는 오늘(21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MC : 김성주
출연자 : 유상철-김주경, 심권호-장윤경, 조성모-류태준, 토니안-정희철,
             황인영-이본, 줄리엔 강-정가람, 한혜진-류설미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6-21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