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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중인 이성재가 자신이 놀이공원 매니아임을 밝혔다.
[나 혼자 산다]의 ‘혼자는 힘들어’ 편에서 이성재와 데프콘은 평소 가고 싶었지만 혼자선 가기 힘든 장소인 놀이공원을 찾았다. ‘몇 년 만인지 모르겠다. 정말 오고 싶었다’며 설렘을 표현한 둘은 매표소 앞에서부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성재는 “과거 창경원에 있던 어린이 공원부터 시작해서 웬만한 놀이동산은 다 가봤다”며 “놀이공원은 무조건 스릴 있는 기구가 최고”라는 놀이기구 취향을 밝혔다. 이어 놀이기구 정보를 줄줄 꿰는 이성재와 달리 데프콘은 “무서운 놀이기구에 트라우마가 있다”며 곤란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국, 김태원 1일 다이어트 선생님으로 나서다!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중인 김태원과 서인국이 일산 호수공원에서 오붓한 다이어트 데이트(?)를 즐겼다.
평소 ‘번데기 다이어트’로 몸매를 유지하는 김태원과 최근 영화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서인국은 서로의 다이어트를 돕기 위해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날짜를 착각한 김태원 탓에 서인국은 공원에서 혼자 하염없이 기다리는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국민체조부터 시작해 배드민턴까지 단기 속성 코스(?)를 밟았다. 서인국은 자꾸 앉아서 쉬려는 김태원을 말리느라 진땀을 뺐다고 한다. 이어 호수에서 운영하는 꽃배를 발견한 두 사람은 가족, 연인들 사이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김광규, 노홍철과 마트 쇼핑 ‘혼자 장보던 설움 다 풀려’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중인 김광규와 노홍철이 함께 대형마트 쇼핑에 나섰다.
[나 혼자 산다]의 ‘혼자는 힘들어’ 편에서 김광규는 평소 대용량 제품이 많아 곤란을 겪었던 마트 쇼핑을 위해 노홍철과 만났다. 두 사람은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생필품 쇼핑을 즐기며 마트를 누볐다는 후문이다.
김광규는 “마트는 혼자 쇼핑하기 힘들다. 1+1제품이 싸서 탐이 나도 많아서 못 쓰고, 수박도 썰어놓은 게 더 비싸다”며 설움을 토로했다. 이어 “홍철 회원님과 둘이서 장보니 같이 사서 나눌 수 있어 좋다”고 노홍철과의 쇼핑에 만족해했다.
서로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자랑하는 두 사람이 무사히 장을 볼 수 있을지는 오는 5월 31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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