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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이 시청률 18.2%(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종전 최고 시청률 17.8%보다 약 0.4% 상승한 수치로 전국 기준으로는 16.0%,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19.1%, 전국 17%를 기록했다.
이날 [금 나와라 뚝딱!]에서는 몽희(한지혜)가 과거의 연적이었던 성은(이수경)을 만나 모욕적인 이야기를 듣고 자신감을 잃게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자신에게 모욕감을 준 것은 물론 정리되지 않은 과거를 가지고 있음에도 빛나며 살고 있는 듯한 성은의 모습에 좌절한 몽희는 다시금 현수(연정훈)에게 용기를 얻어 두 사람이 공감대를 이어나가고 있음을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한층 가까워진 몽현(백진희)과 현태(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 이어질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지난주에 이어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20% 돌파를 눈 앞에 둔 [금 나와라 뚝딱!]은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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