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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토)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간다 간다 뿅 간다’ 두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간다 간다 뿅 간다’는 녹화 당일 SMS로 신청된 시청자들의 도움 요청 사항을 접수,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방문해 도우미 역할을 하는 이벤트이다. 지난 주 멤버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서비스 정신과 개성있는 시청자들의 등장으로 호평을 받았다. 오는 25일(토) 방송분에서는 더욱 다양하고 기상천외한 사연과 시청자들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노홍철은 태어나 한번도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는 ‘모태솔로’ 대학생의 생애 첫 소개팅 준비를 했고, 정준하는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작가의 신청으로 생방송 진행중인 스튜디오로 점심식사를 배달했다.
특히 수학여행을 위해 서울을 찾은 김해 여고생 4인방과 만난 유재석은 특유의 매너를 발휘,신청자들에게 무한 만족감을 선사했다.
그 외에도 멤버들은 친구 간 화해의 메신저가 되기도 하고, 여대에 방문해 수업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실연한 여성을 위해 노래방 공연을 펼치는 등 시청자와 밀접하게 호흡하며 훈훈한 녹화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한도전]과 시청자가 함께 만드는 스페셜 이벤트 ‘간다 간다 뿅 간다’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25일(토)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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