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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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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조재현-신은경-박상민-김혜리 연기파 배우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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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신은경, 박상민, 김혜리가 MBC 주말특별기획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극본:배유미, 연출:김진만)에 출연한다.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은 건물붕괴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아들을 죽인자의 아들을 납치하고, 그 아들이 자라 아버지가 자신을 유괴한 유괴범임을 알게 되는 내용으로 복수 그 이후의 삶과 상처와 극복에 관한 이야기다. 
 
조재현은 전직 형사이자 남자주인공 하은중(김재원)의 아버지인 ‘하명근’을 연기한다. ‘하명근’은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우직한 성격의 인물이다. 조재현의 MBC 출연은 2011년 11월 종영한 [계백]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무신], [돈의 화신] 등에서 선 굵은 연기로 호평받은 박상민은 불같은 성격과 동물적인 감각을 지닌 재벌총수 ‘장태하’를 연기한다. 또 다시 악역에 도전하는 박상민은 “[돈의 화신]의 지세광보다 더 욕먹는 것이 목표다. 이번 드라마에서도 좋은 결과 얻기를 소망한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래도 당신], [욕망의 불꽃]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률 보증수표임을 증명한 신은경은 장태하(박상민)의 아내이자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변호사 ‘윤화영’을 연기한다.  

2011년 드라마 [장미의 전쟁] 이후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김혜리는 화려하고 즉흥적인 성격의 80년대 톱 여배우였던 ‘고주란’을 열연할 예정이다.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은 [반짝반짝 빛나는], [로망스]를 집필한 배유미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에덴의 동쪽], [아일랜드]를 연출하고 [골든타임]과 [최고의 사랑]을 기획한 김진만 PD가 메가폰을 들었다. 앞서 두 사람은 2003년 [위풍당당 그녀]와 2006년 [진짜 진짜 좋아해]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김재원과 조윤희가 남녀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은 [백년의 유산] 후속으로 오는 6월 말 첫 방송 예정이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5-23 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