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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표준FM [박혜진의 영화는 영화다]에 홍상수 감독이 연출한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의 히로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여배우 정은채가 출연한다.
정은채는 방송에 출연해 홍상수 감독에게 직접 글을 써서 보낸 사연, 촬영장에서 프랑스 여가수 제인 버킨과 함께했던 에피소드, 그리고 데뷔 전 오랜 영국유학 시절 이야기 등을 들려 줄 예정이다.
그뿐 아니라, 여배우 정은채의 아주 개인적인 영화 취향을 엿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평소에 좋아하고 즐겨보는 영화 세 편을 골라, 그녀가 직접 영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첫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하면서 가수로도 데뷔한 그녀는 앨범 발매한 이후로는 첫 라디오 출연으로 그녀가 직접 가사를 쓰고 노래 부른 곡도 공개하게 된다.
정은채가 출연하는 라디오 [박혜진의 영화는 영화다]는 오늘 5월 18일(토) 밤 2시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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