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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 아빠! 어디 가?] ‘형제특집’ 편이 공개된다.
오는 19일(금)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되는 [일밤 - 아빠! 어디가?]에서는 늘 여정에 들떠 집을 나서는 아빠와 형제들을 바라만 보며 부러워했던 형, 동생들이 동참할 기회를 얻었다.
특히 준수 형인 탁수는 “기회가 왔어!”라며 첫 여정의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큰 아들 탁수가 세수도 급하게 하고, 아침밥도 먹는 둥 마는 둥하며 계속 신나하자 두 형제를 데려갈 생각에 마음 무거웠던 이종혁 아빠도 잠시 흐뭇한 미소를 지을 수 있었다. 지아의 동생인 ‘아빠 바보’ 지욱이는 옷 입기, 짐 들기를 혼자하며, 누나와는 다르게 다부진 운동선수 아들의 포스를 풍기기도 했다.
민국이를 꼭 닮은 동생 민율이도 이번 여정에 동참하면서 준수를 제친 새로운 막둥이가 탄생했다.
유일한 외동인 아들이 외로울까봐 걱정한 윤민수 아빠는 후에게 “형이라고 불러”라며 재치 있는 위로를 건네 큰 웃음을 줬다.
탁수와 민국이, 두 형들의 극적인 만남과 첫 대면에 어색해하는 아이들의 순진한 모습은 오는 19일(일) 오후 4시 55분 [일밤 - 아빠! 어디 가?]에서 방송된다.
[일밤 - 아빠! 어디가?] 지아 “업어줘 오빠~”에 후 오빠 얼굴 웃음꽃 활짝!
후가 지아에게 제대로 된 오빠 노릇을 했다.
오는 19일(일) 방송되는 [일밤 - 아빠! 어디 가?] ‘형제특집’ 편에서 동생과 먼저 집을 나서 아빠를 찾던 지아는 아빠대신 길에서 만난 후 오빠에게 안아달라며 말을 걸어 왔다.
후는 곤란해 하면서도 해맑은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모자까지 고쳐 쓰며 지아를 안아주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하지만 지아를 송종국 아빠처럼 거뜬히 안아주기란 마음처럼 쉽지 않은 일. 후는 낑낑거리며 번쩍 안아 올렸지만 “진짜 무겁다”며 어쩔 수 없는 아이로서의 한계를 표현했다. 대신 민수 아빠의 도움을 받아 지아를 업어주는 데는 성공,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업어서 데려다 주는 늠름한 모습으로 오빠 노릇을 톡톡히 했다.
에피소드 가득한 ‘형제특집 편’ 은 오는 19일(일) 오후 4시 55분 [일밤 - 아빠! 어디 가?]에서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최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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