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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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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짜 사나이] 손진영이 작사․작곡한 군가, 여섯 멤버의 목소리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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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진짜 사나이]에서 손진영이 직접 작사․작곡한 군가 ‘진짜 사나이’가 여섯 멤버의 목소리로 전격 공개 된다.

[진짜 사나이]의 첫 자대였던 백마부대에서부터 군가 제작에 관심을 보여 왔던 손진영은 결국, 두 번째 부대인 화룡대대에서 군가를 완벽하게 완성하게 되었다. 손진영은 식사 후 이동하며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한 군가 ‘진짜 사나이’를 부르자고 제안했다. 이에 생활관 선임들과 김수로, 서경석 등 6명의 멤버들이 호응하자 원칙주의자 분대장도 흔쾌히 받아들이며 다함께 부르게 된 것.

‘군대 갔다 오면 진짜 사나이! 군대 안 가면 그냥 사나이~‘ 라는 노랫말을 담고 있는 이 군가는 일밤 [진짜 사나이]에서 군 생활하며 느낀 손진영의 희노애락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화룡대대 산속을 쩌렁쩌렁하게 울린 일밤 [진짜 사나이]의 군가는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모든 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멤버 6명 이외에도 성악과 출신 합창단이 직접 부른 버전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진짜 사나이] 여섯 남자 눈물 젖은 야외 식사!

일밤 [진짜 사나이]에 출연 중인 김수로 등 여섯 남자들이 전쟁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몰골을 선보이며 순탄치 않은 밥 먹기를 예고했다.

지난 주 방송에서 공개되었듯이 화룡대대는 30도 경사의 험난한 비탈길을 10분 이상 걸어야만 병영식당에서 밥을 먹을 수 있다. 그러나 화룡대대에서의 식사 길이 힘든 것도 잠시 더 험난한(?) 식사가 여섯 남자들을 기다리고 있었으니, 바로 훈련장에서의 ‘야외 취식’ 이었던 것. 돌과 흙먼지가 가득했던 훈련장에서의 식사는 말처럼 쉽지 않았다. 포병부대의 강도 높은 훈련으로 꾀죄죄하게 변해버린 여섯 남자들은 심각한 몰골과 허겁지겁 밥을 먹는 모습에 서로 헛웃음을 지었으며, 평소 남다른 식성을 자랑하는 샘 해밍턴은 다른 이들의 간식을 노리며 식탐을 드러내기까지 했다.

이들의 모습을 본 스태프들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사상 최고의(?) 비주얼이다”, “밥 먹는 모습이 안 되어 보인다” 는 등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야외 훈련 전 화룡대대에서의 아침․점심식사 또한 저녁 야외취식에 버금가는 사건, 사고로 여섯 남자들의 만감이 교차했다는 후문이다.

[진짜 사나이] 퍼펙트 병사 류수영, 일일 취사병으로 거듭나다!

배우 류수영이 MBC 일밤 [진짜 사나이]에서 숨겨진 요리 실력을 공개하며 일등 신랑감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일밤 [진짜 사나이]의 첫 부대인 백마에서 출중한 이발 실력으로 다재다능함을 뽐냈던 류수영이 두 번째 부대인 화룡대대에서는 일일 취사병이 되어 뛰어난 요리 실력을 선보인 것이다.

화룡대대 전 인원이 먹을 300인분 음식 만들기에 나선 류수영과 샘 해밍턴은 양파 썰기, 쌀 씻기 등 기초적인 업무부터 볶음, 튀김 등 고난이도 임무까지 수행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류수영은 가장 손이 많이 가고 수준급 실력을 요한다는 튀김 요리인 ‘탕수육 만들기’에 도전해 90kg이나 되는 엄청난 양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칭찬을 받았다. 

반면, 구멍 병사 1호 샘 해밍턴은 취사장에서 ‘삽’과의 전투를 벌이며 일생일대의 험난한 요리 만들기에 나섰다고! 뿐만 아니라, 요리 중 아찔한 사고(?)를 일으키며 류수영과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류수영과 샘 해밍턴의 일일 취사병 고군분투기와 첫 야외 훈련에서 벌어지는 여섯 남자들의 리얼한 고생담은 5월 19일(일) 오후 6시 25분 [진짜 사나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5-17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