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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중인 이성재의 아버지가 공개됐다.
이번주 [나 혼자 산다] 방송분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각자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재는 아버지 생신을 맞아 서프라이즈 파티를 계획했다. 특히 지난 해, 이성재의 아버지는 유명 대기업의 사장을 역임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은 적이 있어 최초 모습 공개에 관심 또한 더해지고 있다.
이성재의 원룸에 직접 오신 아버지는 내내 작은 원룸에 살며 철없이 보이는 아들에게 “정신차려!”라며 호통을 쳐 이성재를 쩔쩔 매게 만들었다.
하지만 늘 무섭기만 했던 아버지의 진심을 알게 된 이성재는 끝내 눈물을 펑펑 쏟았다. 과거 이성재의 아버지는 연기자의 길을 걷는 아들을 탐탁지 않게 생각해 왔으며 사랑 표현을 하지 않았다고. 이런 무뚝뚝한 아버지 탓에 이성재는 늘 서운함을 간직하고 있었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아버지는 ‘배우로서의 불안한 앞날을 걱정하며, 연기자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으면 하는 걱정’이었다는 진심을 전해 이성재는 끝내 오열했다.
코끝이 찡해지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무지개 회원들의 ‘新 효도전’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오는 17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나 혼자 산다] 데프콘, 붕어빵 부모님 총출동! 예능감도 유전 입증!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중인 데프콘의 부모님이 등장해 ‘예능감’을 입증했다.
이번 주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각자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프콘은 양손 가득 선물을 준비해 고향 전주로 떠나는 차를 직접 운전했다. 고향에 도착한 데프콘은 아버지와 붕어빵처럼 닮아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쌀집을 찾은 데프콘은 그간 먹고 싶었던 물자장을 아버지와 함께 먹으며 부자간의 회포를 푸는 듯 보였으나 “얼른 장가가라”는 아버지의 시간 차 잔소리 공격에 혼쭐이 났다는 후문이다.
아버지 뿐만 아니라 데프콘의 어머니 역시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며 데프콘의 예능감이 유전임을 입증했다.
코끝이 찡해지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무지개 회원들의 ‘新 효도전’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오는 17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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