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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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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동의 심심타파] B1A4 산들, 최근 불량학생으로 오해 받은 경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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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B1A4 산들이 이번 컴백 전 불량학생으로 오해받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산들이 아이돌 가수란 사실을 먼저 얘기하지 않고 기타 학원을 다니면서, 염색한 머리로 멤버 신우의 값비싼 기타를 가지고 연습하러 오자 선생님은 “비싼 기타는 어디서 났냐?”며 추궁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산들은 “작곡하는 형의 기타를 가져왔다”고 얘기하며 겨우 넘어갔지만, 산들이 해외 스케줄로 일주일을 빠지게 되면서 선생님께 “한번만 더 빠지면 학원을 나가라”라는 말을 들었던 것. 산들은 실제 22살의 나이로 청소년도 아니지만, 머리를 염색하고 비싼 기타를 메고 다니자 선생님으로부터 ‘불량 청소년’으로 오해를 산 것이다. 결국 산들은 컴백 직전에 모든 것을 밝히고 오해를 풀어드렸고, TV를 잘 안보던 기타 선생님은 이제 산들을 가르친 것을 자랑스러워 하신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데뷔 후 [심심타파]에서 첫 라디오 신고식을 한 B1A4는 매번 활동 때마다 [심심타파]를 첫 라디오로 선택하겠다고 약속한 의리를 이번에도 지켰다. 20살이 된 공찬은 라디오 스튜디오에 오자마자 약속을 이번에도 지켰다며 뿌듯해 했고, 월요일 고정게스트인 바로는 앨범 ‘Thank to’에 신동과 [심심타파]에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심심타파]에 특별한 애정을 보여줬다.

B1A4 팬들은 방송중, “바로 오빠 팬 사인회 때 김이 끼어있었어요”, “진영오빠 원팬티 쓰리데이의 진실을 밝혀주세요”, “신우 오빠 걸그룹 지나갈 때 어깨 편다는 소문이 진실인가요?”, “공찬 오빠 키스강좌 CD 다 보았어요?” 등 그들만의 특별한 폭로전을 펼쳤다.

[심심타파]의 연출을 맡고있는 손한서 PD는 “이렇게 앨범 속 멘트에 [심심타파]를 넣어준 아이돌은 B1A4 바로가 처음인 것 같다. 매우 특별한 라디오 사랑이다”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신동의 심심타파]는 MBC 라디오 표준FM을 통해 매일 밤 12시 5분(토,일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5-14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