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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진짜 사나이] 최초로 여배우인 백진희가 내레이션을 맡는다.
지금까지 [진짜 사나이]는 1회부터 ‘소녀시대’, ‘카라’, ‘다비치’, ‘씨스타’ 등 걸그룹의 멤버가 주로 내레이션을 맡아 ‘군대 예능’에 재미를 더했다. 그러나 이번 5회에서는 색다른 변화를 시도하며 여배우인 백진희가 내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백진희는 “부모님께서 [진짜 사나이] 팬이다. 제가 내레이션을 하게 됐다고 하자 잘 하고 오라며 응원을 해주셨다”고 말하며 참여하게 된 기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녹음이 시작되자 백진희는 배우 특유의 안정적인 발성과 뛰어난 감정전달력으로 녹음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수로 K-9 조종수 되다!
MBC 예능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며 FM 병사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김수로가 K-9 자주포의 조종수가 되었다.
두 번째로 군 생활을 하게 된 산악포병여단 화룡대대는 대한민국 명품 무기 1호인 K-9 자주포를 주력으로 하는 부대다. 자연스럽게 6명의 멤버 모두 K-9 자주포를 실제 기동하며 직접 훈련하게 됐다.
특히, 6명의 멤버 중 K-9 조종수를 맡게 된 배우 김수로는 조종석에 앉자마자 마치 한편의 영화를 연상케 할 만큼 카리스마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김수로는 FM 병사답게 뛰어난 조종 실력을 선보여 교관에게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진짜 사나이] 여섯 남자들, 멘탈 붕괴의 현장!
MBC 예능 [진짜 사나이]에 출연 중인 여섯 남자들이 엄청난 난관에 부딪쳤다.
백마 부대를 떠나 강원도 인제에 있는 산악포병여단 화룡대대에서 포병으로 새롭게 군생활을 시작하게 된 여섯 명의 이등병들은 그 곳에 도착하자마자 험난한 상황을 맞이해 ‘멘탈 붕괴’에 빠졌다. 이들을 ‘멘탈 붕괴’에 빠뜨리게 한 요인은 바로 포병부대만의 숫자 호칭법과 수신호였다. 포병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숫자 호칭 방법 “하나, 둘, 셋, 넷”이 아닌, “하나, 둘, 삼, 넷”으로 시작하는 독특한 숫자 호칭법과 몸으로 숫자를 표현하는 수신호를 쓴다. 문제는 이처럼 생소한 표현법에 멤버 6인이 모두 심각한 혼란 상태에 빠지게 된 것이다.
늘 해오던 방식과는 다른 숫자와 수신호를 익혀야 하는 상황이 오자 FM 병사인 김수로도 힘들어 했고, 샘 해밍턴 역시 실수를 연발하며 괴로워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나중에는 “하버드 생도 울고 갈 정도로 어렵다”며 여섯 멤버들이 괴로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강원도 인제의 포병 부대에서 두번째 군생활을 시작하게 된 여섯 남자들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지, 여섯 남자들의 좌충우돌 ‘포병 적응기’는 오는 12일(일) 오후 6시 25분 일밤 [진짜 사나이]를 통해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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