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일밤 - 아빠! 어디 가?] 윤민수, 다둥이 맘 되다? 네 아이들 돌보기 고군분투!
내용
윤민수 아빠가 네 아이들 아침준비에 진땀을 뺐다.

인기투표 결과로 아귀를 잡기 위해 새벽바다로 떠난 아빠들을 대신해 마을에 남아 아이들을 돌보는 임무를 맡게 된 것이다.

준이보다 늦잠을 자면서 아침부터 굴욕을 맛본 윤민수는 이번엔 지아를 만나 난관에 빠졌다. 아침잠을 깨우려 이런저런 시도를 해봤지만 딸이 처음인지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 쩔쩔 맸다.
 
윤민수는 지아의 의견을 십분 반영해 이불 째 그대로 안아 옮기며 매일 안아주는 종국아빠의 노고를 몸소 체험해야 했다. 준수는 그런 윤민수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었다. 지아의 신발과 옷가지를 챙겨 졸졸 뒤를 따르며 조수 역할을 톡톡히 한 것.

힘겨운 와중에도 아이들은 ‘서툰 세수방법’을 선보여 윤민수 아빠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기도 했다.

천방지축 아이들과 윤민수 엄마의 난리법석 아침맞이는 이번주 일요일 오후 4시 55분 [아빠! 어디 가?]를 통해 공개된다.


어버이날! [아빠! 어디 가?] 아이들은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

[아빠! 어디 가?]에서 다섯 아이들의 어버이날 풍경을 담았다. 다섯 아빠들은 아이들과 여정을 시작한 후 처음으로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고 흐뭇한 어버이날을 맞이했다.
준이는 여동생 빈이와 율이를 대신해 성동일 아빠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은 정성스런 카드를 준비하면서 든든한 큰오빠의 면모를 보였다.

지아는 손수 효도쿠폰을 만들어 선물했다. 그리고 무리한 요구임에도 불구, 개다리 춤까지 불사하면서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그러나 어버이날에 여전히 섭섭한 아빠도 있었다. 민국, 민율 형제는 김성주 아빠의 서운한 마음을 달래기 위한 갖은 노력을 선보여 끝내 아빠를 흐뭇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 외에도 저금통을 뜯을 결심을 한 고마운 마음과 선물 대신 뽀뽀세례로 아빠미소를 짓게 한 애교까지, 순수한 아이들의 각양각색 어버이날 풍경은 이번주 [아빠! 어디 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최훈화
예약일시 2013-05-10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