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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여왕의 교실](극본 김원석, 연출 이동윤)에 배우 윤여정이 합류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윤여정은 극의 배경인 산들초등학교의 교장, ‘용현자’ 역을 맡아 새로운 교장 선생님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퇴임을 한해 앞둔 시점에 ‘마여진’ 선생을 자신의 학교에 영입하면서 튀는 것 없었던 그녀의 교육인생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독특하다 못해 이해할 수 없는 교육철학을 지닌 마선생에 대한 용현자의 태도와 판단은 눈여겨 봐야할 관전 포인트이다.
윤여정의 합류는 ‘마여진’ 역에 고현정, 아역스타 김향기, 서신애, 김새론 등과 함께 명품 배우들이 만드는 새로운 학교 이야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여왕의 교실]은 6학년 3반을 지배하는 여교사 ‘마여진’과 그녀에게 대항하는 학생들 간의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로 1년여에 걸친 치열한 투쟁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여왕의 교실]은 [남자가 사랑할 때]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기획: 김진민 극본: 김원석 연출: 이동윤
문의: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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