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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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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짜 사나이] 일일 이발병으로 변신한 류수영, 좌충우돌 ‘중대장’ 이발해 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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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중인 류수영이 일일 이발병으로 변신, 선임과 중대장의 이발을 책임지는 임무에 도전했다.

군생활 시절 이발병 경험이 있다고 밝힌 류수영은 [진짜 사나이]에서 이발병을 도맡아 부대원들의 이발을 하며 벌이는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류수영은 이날 방송에서 이발병으로 변신, 과거 군생활 당시 이발병 경험을 살려 선임들은 물론 중대장 이발에 도전을 했고 서경석은 류수영의 보조를 자처했다.

오랜만에 이발 도구를 잡은 류수영은 선임에게 물을 잘못 뿌리고 머리를 과도하게 잘라내는 엉뚱한 실수로 선임들을 긴장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곧 능숙한 전문가의 손길을 보이며, 선임을 안심을 시키려 노력했다. 군대에서 이병인 류수영이 선임과 중대장의 머리를 무사히 이발에 성공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비상 훈련 상황 발생, 이것이 전쟁 상황인가?

MBC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비상 훈련 상황이 발생, 실제 전쟁과도 같은 모습을 방불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로, 서경석, 샘 해밍턴, 류수영, 손진영, 미르 여섯 멤버들과 선임들은 생활관에서 휴식을 취하던 도중, 비상 상황 발생을 알리는 사이렌이 울려 한강 경계 지역으로 긴급 출동하게 되었다.

방금까지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사라진 채 여섯 멤버들은 어리둥절한 하면서도 긴장한 모습으로 강안 경계 지역에 출동하였고 초소에 침투한 대항군을 잡아야 하는 명령을 받았다. 특히 [진짜 사나이] 여섯 멤버가 실제로 투입된 곳은 백마부대가 경계를 담당하는 지역이고, 실제 간첩이 침투한 적이 있었던 곳이라 여섯 멤버들도 누구보다 긴장하며 숨 막히는 작전을 수행했다. 또 경계 도중 실제로 멤버 중 한 명이 침투한 대항군을 발견하기도 해 점차 군인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마지막 훈련을 마친 [진짜 사나이] 이날 방송에서는 5박 6일간 함께 동고동락하며 지낸 ‘군대’라는 공간속에서 쌓은 남자들의 전우애와 우정으로 병사들과 쉽게 헤어지지 못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대항군을 찾아내며 임무를 완벽하게 소화한 멤버는 누구인지는 오는 5월 5일(일) 오후 6시 25분 [진짜 사나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르와 깜짝 전화 연결에 성공했던 ‘씨스타’ 보라! [진짜 사나이] 내레이션 맡는다!

MBC 예능 [진짜 사나이]의 지난주 방송에서 미르와의 깜짝 전화 연결에 성공했던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가 이번주 방송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첫 회 ‘소녀시대’부터 시작해 ‘카라’, ‘다비치’ 등 매 회 군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걸그룹 멤버들이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가 되었던 [진짜 사나이]는 ‘백마부대’에서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이번주 방송분의 내레이션을 ‘씨스타’ 보라에게 맡겼다.

특히 보라의 경우, 지난 주 방송분에서 친한 걸그룹들의 전화번호를 모두 적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아 난감한 상황에 빠진 미르의 전화를 받아 미르 선임들을 행복하게 한 특별한 인연도 있어 이번 내레이션에 참여하게 됐다.

보라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진짜 사나이] ‘백마부대’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5월 5일(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5-03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