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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특별기획 [2013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이 오는 3일(금) 오후 4시부터 7시 15분까지 165분간 생방송된다.
올해로 20년째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의 진행을 맡고 있는 김희애와 더불어 배우 신현준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생방송 당일에는 올해 처음으로 ‘환아 완치기원 희망 릴레이 마라톤’을 진행한다. 오후 4시에 생방송이 시작됨과 동시에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출발, 일산 드림센터까지 약 30Km의 거리를 달린다.
마라톤에는 환아, 환아 가족, 완치한 어린이, 후원인 등 50여명의 시민과 김흥국, 지상렬, 써니힐이 참가한다. ‘환아 완치기원 희망 릴레이 마라톤’에는 안혜경과 김생민이 현장 리포터로 참여해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최명길, 홍은희, 박미선, 김지선, 아역배우 김유정 등 최고의 스타들이 다섯 가지 사연이 담긴 VCR의 내레이션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김지선과 아역배우 김유정은 내레이션을 맡은 VCR의 주인공을 직접 만나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스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이는 MBC 특별기획 [2013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오는 3일(금) 오후 4시부터 7시 15분까지 1,2부로 나눠 165분간 생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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