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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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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년의 유산] 자체최고 시청률 28.6% 기록! 주말 프로그램 전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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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특별기획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이 28.6%(TNmS 수도권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24.9%의 시청률이며, 닐슨 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28.5%, 전국 26.5%를 기록했다.


지난 4월 27일(토) 방송된 33회에서 채원(유진)은 팽달(신구)이 췌장암 말기라는 것을 알게 되고, 국수공장을 일으켜내겠다고 결심한다. 한편, 기옥(선우선)과 강진(박영규)의 만남이 처남댁들에게 들키게 되면서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적신호가 켜졌다.


또한, 세윤(이정진)은 아버지의 생신식사자리에서 채원을 부모님께 정식으로 인사시키려고 하지만 설주(차화연)가 초대한 방회장(박원숙)과 주리(윤아정)의 모습을 보고 당황한다. 세윤과 채원의 모습에 화가 난 방회장은 세윤의 뺨을 때려,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28일(일) 방송될 34회에서 채원은 ‘40년 전 명순의 국수’를 주제로 한 국수 경연에 참여한다. 설주는 효동을 만나 세윤과 채원의 결혼을 반대하는 의사를 밝히고, 방회장은 재벌가 새며느리 홍주에 대한 비밀을 알고 격분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국수공장에 입성한 채원의 활약이 주목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백년의 유산]은 매주 토,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4-28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