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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 6회가 16.5%(TNmS 수도권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의 자리를 수성했다. 전국기준으로는 14.2%의 시청률이며, 또 다른 시청률 조사 기관인 닐슨 수도권 기준으로는 18.3%의 시청률이다.
23일 방송된 [구가의 서] 6회에는 ‘최강치’(이승기)가 ‘조관웅’(이성재)이 보낸 자객에 의해 액막이 팔찌가 끊어지면서 ‘신수’로 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엇보다 ‘최강치’와 티격태격했던 ‘담여울’(배수지)이 ‘강치’의 반인반수 정체를 목격, ‘비운의 사랑’이 시작됨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은 신수로 변신한 이승기의 호연과 판타지적인 이야기를 영상으로 바꾸는 CG효과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구가의 서] 시청자 게시판에는 "한순간도 눈을 돌릴 수가 없었다"(ID: ccm****), "신수로 변신한 강치의 모습에서 전율을 느꼈다"(ID: kid******), "작품에 몰입해 시간 가는 줄 몰랐다"(ID: nam***)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화려한 영상과 아름다운 이야기, 배우들의 호연까지 더해져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구가의 서]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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