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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서울/경기 91.9MHz)의 4월 22일(월) 방송에 ‘국제가수’ 싸이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지난 12일 신곡 ‘젠틀맨’을 발표한 후, 유튜브 내 뮤직비디오 조회수 2억뷰를 돌파하며 다시한번 국제적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싸이가 국내 방송 활동으로는 유일하게 MBC FM4U의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택한 것이다.
싸이는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지난 해외 활동들과 ‘젠틀맨’의 뜨거운 반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강남스타일’의 인기 때의 심경을 이야기하며 “‘강남스타일’ 때도 2위를 7주째 한 어느 날 문득 내가 (1위를 못 해) 짜증을 내고 있더라. 나 스스로 너무 웃었다. ‘어떻게 2위에 짜증을 내는 날이 오냐’ 싶더라”고 말했다. 또한 ‘젠틀맨’의 인기에는 “이번 ‘젠틀맨’은 모르겠다. 아이튠스 순위가 조금 떨어져서 가서 홍보를 해야 한다. 유튜브 조회수가 좋으니까 솔직히 기대하고 있다”고 솔직한 생각을 말하기도 했다.
또한 “‘젠틀맨’의 경우는 노래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현재의 인기에 대한 겸손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팝 선곡을 요청하자 ‘퀸(Queen)’의 ‘Love of my life’를 선곡하며 곡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브라이언 메이(Brian Harold May)’의 신곡 리믹스 제안을 받았다”며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통해 처음으로 밝히기도 했다. 방송을 마친 싸이는 오는 4월 25일, 국내 활동을 마무리하고 해외 활동을 위해 출국한다.
싸이가 깜짝 출연한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매일 오후 6시 MBC FM4U(서울/경기 91.9MHz)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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