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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화) 오전 9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이정용, 강성범의 부인이 과도한 집안일에 파업을 선언하고 남편에게 말도 없이 아이들만 남긴 채 1박2일 여행을 떠났다.
대한민국 대표 0점 아빠이자 0점 남편인 개그맨 이정용과 강성범은 일하기 바쁘다는 핑계로 집에서는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이에 집안일에서 남편 뒷바라지 그리고 아이들 스케줄 관리까지 모두 엄마들의 몫이다. 거기에 최근 들어 스타덤에 오른 믿음이와 마음이 덕에 이정용의 아내는 팔자에도 없던 자녀의 방송 매니저까지 하고 있다.
혼자만의 시간은 전혀 없이 모든 시간을 가족에게만 희생하는 엄마들이 뿔났다. 과도한 업무에 엄마들이 파업을 선언하고 남편과 아이들에게 말도 없이 1박 2일간의 비밀여행을 떠났다. 엄마가 없어진 지 반나절도 안 돼 집은 이미 난장판이 되고, 이정용과 강성범은 어떻게 아이들을 돌봐야 할지 몰라 우왕자왕한다.
결혼 후 처음으로 아이들 없이 여행을 떠난 엄마들의 여행기와 아내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남편들의 1박 2일. 아내 없이 엄마 역할을 대신하는 철부지 아빠 이정용과 강성범의 고군분투기는 오는 23일(화) 오전 9시 45분 MBC[기분 좋은 날]에서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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