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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가 10일 동안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K-POP 스타들이 일일 라디오 디제이로 나서는 ‘2013 심심타파 KPOP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신동의 심심타파]는 4월 22일(월) 밤 12시 방송부터 열흘 동안 B1A4, 걸스데이, 틴탑, 레인보우, 유키스, 원더걸스, 비투비, 제국의 아이들, 엠블랙, 쥬얼리 등 한류 아이돌들이 매일 디제이를 맡게 된다. 이는 디제이 신동이 슈퍼주니어의 ‘남미투어’로 잠시 자리를 비운 열흘 간의 시간 동안 청취자들에게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열흘 동안 매일 다른 K-POP 스타들이 디제이를 하고 그들의 얘기를 들을 수 있는 것은 이번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가 처음 시도한 것이다. 일일 디제이를 맡은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은 그동안 무대를 통해 K-POP을 알려온 것과 달리 직접 라디오 디제이를 맡아서 청취자들에게 솔직한 얘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심심타파]의 연출을 맡고 있는 손한서 PD는 “이번 기획으로 [심심타파]의 디제이 신동은 슈퍼주니어 남미투어를 통해, 후배 가수들은 라디오를 통해 KPOP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디제이들마다 각기 다른 색깔을 보여주며 열흘 간의 새로운 [심심타파]를 청취자들에게 선사할 ‘2013 심심타파 KPOP 페스티벌’은 4월 22일(월)~5월 1일(수)까지 매일 밤 MBC 라디오 심심타파(서울/경기 95.9 Mhz)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일일 디제이 상세 일정 4월 22일 월요일: B1A4 바로, 산들 23일 화요일: 걸스데이 소진, 민아 24일 수요일: 틴탑 캡, 천지 25일 목요일: 레인보우 승아, 지숙 26일 금요일: 유키스 수현, 기섭 27일 토요일: 원더걸스 유빈, 예은 28일 일요일: 비투비 민혁, 일훈 29일 월요일: 제국의아이들 동준, 민우 30일 화요일: 엠블랙 승호, 미르 5월 1일 수요일: 쥬얼리 예원, 세미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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