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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 최은경)이 시청률 14.5%(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전주 13.7%보다 약 0.8% 상승한 수치로 전국 기준으로는 12.5%,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13%, 전국 11.8%를 기록했다.
이날 [금 나와라 뚝딱!]에서는 ‘유나 대행’을 하는 조건으로 몽현(백진희)의 혼수 비용 1억을 마련한 몽희(한지혜)가 현수(연정훈) 가족들과의 식사 자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실수를 연발하는 몽희의 모습에 현수는 결국 화를 내고, 몽희는 순간 화를 참지 못해 1억을 현수에게 되돌려 줬지만 이내 곧 현수를 찾아가 상황을 되돌리고 싶어하는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몽현은 결혼해도 여자친구와 헤어질 마음이 없다는 현태(박서준)의 말에 상처를 받아 앞으로 이어질 결혼 생활이 만만치 않을 것임을 예감하게 했다.
몽희의 아슬아슬한 ‘유나 대행’을 시작으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금 나와라 뚝딱!]은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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